• 요즘 푹 빠져있는 날진 물병

    요즘 푹 빠져있는 날진 물병

    싱가포르에서 생활 필수템이 된 내 물병들에 대한 기록

  • 도리 메르틴의 ‘아비투스’를 읽었다.

    도리 메르틴의 ‘아비투스’를 읽었다.

    ‘아비투스’를 읽은 감상

  • 스테디셀러 양귀자의 ‘모순’을 읽었다.

    스테디셀러 양귀자의 ‘모순’을 읽었다.

    양귀자 모순을 읽고 쓴 감상

  • 26-1 방송통신대학교 통계데이터학과 성적과 리뷰

    2026학년도 1학기 방송통신대학교 통계데이터학과 성적 및 과목리뷰

  • 동시대 문학을 읽는 기쁨과 슬픔: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읽었다.

    동시대 문학을 읽는 기쁨과 슬픔: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읽었다.

    김애란 작가의 단편 소설들을 좋아한다.그리고 신형철 평론가의 책들도 모두 찾아서 읽을만큼 좋아했다. 정말 여러 군데에서 2025년 최고의 소설로 추천하는 글을 많이 봤었는데이제서야, 드디어2026년 4월에서야김애란 작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를 읽었다. 고전을 읽는 것, 논픽션을 읽는 것도 나름의 즐거움이 있지만, 동시대 한국문학을 읽는 기쁨과 슬픔이라고 글제목을 붙여보았다. 신형철 평론가의 해설이 책 말미에…

  •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고 왔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고 왔다.

    소설 원작을 읽고, 싱가폴 영화관에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람한 후기

  • 켄 리우의 도덕경: ‘길을 찾는 책 도덕경’을 읽었다.

    켄 리우의 도덕경: ‘길을 찾는 책 도덕경’을 읽었다.

    <종이동물원>을 읽고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종이동물원 독서후기) 엔지니어이자 변호사이면서 SF소설가이자 번역가로도 활동하는 작가가 <도덕경>을 출간하다니. 출간소식에 곧바로 읽어보고 싶어졌는데 마침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인 <만권당>에도 들어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지난 달 독서모임 책으로 선정해서 책대화까지 마쳤다. 독서 후기를 남긴게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기록을 남겨본다. 추천 김연수 소설가와 원소윤 코미디언이…

  • 싱가포르에서 몰디브 여행하기- 싱가포르 항공 직항, 하드락 리조트 후기

    싱가포르에서 몰디브 여행하기- 싱가포르 항공 직항, 하드락 리조트 후기

    26년 1월에 방문했던 몰디브 여행 후기를 적어본다. 자세하게, 길게 리뷰하고 싶었지만 게으름 탓에다녀온지 어느덧 2달이 지나버렸고 짧게라도 해본다. 싱가포르에서 몰디브까지 : 싱가포르 항공 직항 이용기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는 말레 벨라나 공항까지는 싱가포르 항공 직항도 있고 소요 시간도 4시간 30분 정도로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싱가포르에 사는 동안 한번은 꼭 가봐야지 생각했던 몰디브…

  • [퍼스] 마지막 날 후기

    [퍼스] 마지막 날 후기

    퍼스 여행의 마지막 날이날 밤 비행기로 귀국하는 스케줄이었기 때문에 부지런하게 움직였다. 로트네스트 섬(일명 쿼카섬) 로트네스트섬은 쿼카섬으로 유명하고, 만질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쿼카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다. 퍼스 -> 프리맨틀로 전철 타고 이동 후 프리맨틀 -> 로트네스트 섬까지 페리를 타는 경로였다. 한국인 블로거들이 착실하게 상세한 페리 예매…

  •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3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3

    칼바리 투어 세번째 후기 이날 조식은 가이드님이 닭죽을 끓여주셔서 역시나 또 감동하면서 든든하게 먹었다. 내추럴 브릿지 &아일랜드 록 후기를 쓰다 보니 바다에 대한 감흥이 점점 떨어져가는게 딱 느껴졌다.“우와우와”가 점점 줄어들고 사진도 적어진다.그래도 다시 보니까 끝도 없이 펼쳐져있는 바다와 자연이 깎아낸 지형들이 멋지긴 하다. 핑크 레이크 많이 기대했던 핑크호수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2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2

    칼바리 투어 2일차 후기를 남겨본다.벌써 다녀온지 2달이 되어가니깐… 더 늦기 전에. 숙소에서 푹 잘자고 일어나서 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아침을 먹고 하루를 시작했다.가이드님의 역할이 정말 많았는데, 단체 카톡방에 간단한 공지사항과 그날의 일정도 잘 적어 보내주셔서 좋았다. 그리고 슬렁슬렁 걸어 나가서 펠리칸먹이주기 체험을 보러 갔다.사실 난 조류의 부리, 발, 눈… (쓰다보니 뭐 전부에…

  •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 1

    [퍼스] 2박3일 칼바리 투어후기 1

    서호주 칼바리 2박3일 투어 후기1

  • [퍼스] 싱가포르에서 서호주 퍼스 여행가기

    [퍼스] 싱가포르에서 서호주 퍼스 여행가기

    2025년 12월 서호주 퍼스 여행기1

  • 넷플릭스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를 봤다.

    넷플릭스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를 봤다.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 시청후기

  • 25-2학기 통계데이터학과 성적과 과목별 수강후기

    25-2학기 통계데이터학과 성적과 과목별 수강후기

    통계데이터학과 공부를 시작하고 맞이한 두번째 학기 1학기 성적을 잘 받아서 기쁜 마음으로 패기있게 7과목을 수강신청했지만결과적으로는 4과목만 겨우겨우 건지고컴과 과목 3과목은 F를 받았다. 과목별로 후기를 적어본다. 통계로세상읽기 1학년 과목이라 얕고 재미있었다.야구도 좋아하니까 진짜 통계와 기록의 스포츠구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 부분도 즐길 수 있었다.다만, 과제할 때는 몰아서 하니까 좀 지쳐있었는데 힘 빼고…

  • 2025년 독서 연말결산

    2025년 독서 연말결산

    2025년 독서 활동에 대한 정리, 회고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읽었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읽었다.

    독서모임 12월의 책으로 정말 오래간만에 최신간, 베스트셀러를 선정하게 되어 읽었다. 이동진 평론가님의 추천 유튜브 영상을 먼저 접했기 때문에, 대략적인 줄거리는 예상하고 읽었다. 모임 5일 전에 책을 구매해서 좀 급하게 읽게 되었는데소설의 길이가 짧아서 큰 무리없이 기한 내에 읽을 수 있었고,오히려 몰입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독서할 때의 상황이나 몸 컨디션이 생각보다…

  • ‘해리포터’ 시리즈를 완독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완독했다.

    원서 읽기로 영어 공부 좀 해볼까,해리포터 1,2권 정도는 영어학원샘도 추천하셨으니까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해리포터 시리즈 다시 읽기. 4권까지는 영어로 읽다가,아 진짜 고역이다 싶어서 결국 한글판으로 다시 샀다. 그래 5권부터는 한국어로 읽으니까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나 싶을만큼 흥미진진했다. 중학생때 처음 읽었을때 너무 재미있어서 밤 새워 읽었던 추억들,수년간 영화로만 반복하면서 ‘왜 이렇게…

  • ‘나는 왜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를 읽었다.

    ‘나는 왜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를 읽었다.

    11월 독서모임 책으로 추천받은 책배종빈의 ‘나는 왜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를 읽었다. 의사 저자들의 전성시대랄까,방송이나 베스트셀러를 둘러보면 정말 눈에 많이 보인다. 이 책도 그 중 하나다. 읽기 전까지는 제목 잘 뽑았다,마케팅적으로 완전 읽고 싶어지는 제목이네 정도의 생각이었다. 차분하게 읽기 쉽게 무기력, 중독, 의욕에 대해서 천천히 설명해주는 책이다. 인생을 좀 더 살아보니…

  • 파일로팩스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파일로팩스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파일로팩스 몰든 포켓사이즈를 구매하여 언박싱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