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shmylife
삶을 음미하며 살고 싶은 사람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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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아야진 해변 뷰맛집 카페 ‘스위밍터틀’에 다녀왔다.
고성 뷰맛집 카페후기. 오전에는 날이 살짝 흐려서 해변을 걷거나 발을 담그지는 못했고, 통창을 통해 실컷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카페에 다녀왔다. 고성 아야진 해변에 위치한 스위밍터틀 카페(주소는 강원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92 ). 카페 건물 바로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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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맛집 ‘장미경양식’에 다녀왔다.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온 돈까스 맛집 ‘장미경양식’에 다녀왔다. 고성 통일전망대에 다녀온 직후(통일전망대 방문후기)여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맛집을 찾아가게 되었다. 주소는 강원 고성군 거진읍 거진길 37-1 인데 시장 바로 옆 상가건물 2층이었다. 그래서 가게 앞에 주차하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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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통일전망대에 다녀왔다.
이날 오전에는 <스위밍 터틀>이라는 아야진 해변 앞에 있는 뷰 맛집 카페(스위밍터틀 카페후기)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점심에는 <백촌 막국수>에서 식사를 했다(백촌막국수 후기). 곧바로 강릉이나 속초로 다시 넘어갈까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온 김에 통일전망대에 가보기로 했다.비가 내렸던 전날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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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백촌막국수’를 가봤다.
원주-강릉-고성 여행 중 유명한 맛집이라는 ‘백촌 막국수’에 가봤다. 강원 고성군 토성면 백촌1길 10 에 위치한 백촌 막국수. 언덕 위에 있는 건물인데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10대 정도는 준비되어 있고, 안내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언덕 아래 공터에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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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뮤지엄산’에 다녀왔다.
강릉-고성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고민했다. 원주에 있는 ‘뮤지엄산’은 다녀온 친구가 아주 좋았다고 강추했었고강릉으로 가는 길에 들러보자 싶어서 가게 됐다.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에 위치한 뮤지엄산.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2013년에 개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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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000 유심 고장과 교체 후기
별일없이 지내고 있던 월요일 오후 집에서는 와이파이를 잡아서 인터넷 용도로 폰을 사용하고, 가족들하고도 라인이나 카카오톡 메신저로 소통하니까 몰랐었다. 이날따라 온갖 광고 문자도 하나도 안들어오고 전화가 한통도 안걸려 왔다는 사실을 오후 늦게 알았다. 폰을 자세히 보니 유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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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에서 새우구이, 게찜, 전어회를 먹고 왔다.
영흥도에 작년에 갔을 때에는 회센터에 불이 나서 상인들이 천막을 치고 밖에서 장사를 하고 계셨었다. 올해 다시 방문했는데 깔끔하게 새로 지은 회센터 건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영흥수협회센터 주소는 인천 옹진군 영흥로 109-12 이다. 바로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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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하남감일점에서 식사를 했다.
엄마 생신을 미리 당겨서 축하했다. 성인 8명 유아 1명이라서 룸이 있는 식당을 원했고 다녀온 동생의 추천으로 긴자 하남감일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긴자 하남감일점은 경기 하남시 감일로124번길 10 4층에 위치해있고 차를 가져가면 무료로 발렛파킹을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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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에서 ‘패스트 트랙 백’을 샀다.
내돈내산으로 구매해서 4일 간 착용해본 솔직 후기 룰루레몬 제품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이 가방 후기를 보고 관심이 생겼다. 최근에 내게 중요해진 가방의 조건에 거의 완벽하게 부합하는 가방이었다. 1. 가벼울 것 2. 백팩도 가능하고, 숄더로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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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관람을 하고 왔다.
경복궁 야간관람 티켓은 오픈했을 때 바로 사야하는 만큼 귀하게 느껴지는데,운좋게 동생이 4장을 구매해서 함께 다녀왔다. 65세 이상이거나, 한복을 입거나, 아기라면 그냥 입장 할 수 있다. 평일 저녁이어서 차를 가지고 갔는데 경복궁 주차장에 자리가 있어서 주차는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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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에서 띠아모 반지를 샀다.
꾸준히 사모으고 즐겨 착용하는 쥬얼리 브랜드 골든듀. 지난 6월에 큰 할인행사가 있었고 동생을 따라서 그냥 구경하러 갔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된 반지 리뷰를 써보려 한다. 사실 정말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반지는 그로그랭이라는 반지였는데명품 쥬얼리 가격들은 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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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읽었다.
유명한 책, 제목만 들어본 책으로 남을 뻔 했는데 8월 독서모임 책으로 지정되어 꾸역꾸역 읽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2,3부에서 좀 힘들었고1부와 4부가 정말 재미있어서 구성이 딱 좋았다는 생각도 든다. 저자도 ‘영혼’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을 망설이면서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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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읽는 세계사’를 읽었다.
6월에 다녀온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발견하고선 언젠가 읽어야지 생각했던 책. ‘몸으로 읽는 세계사’를 읽었다. 작가의 이름은 사실 처음 들어봤고, 최재천 교수님의 추천사를 보고 흥미를 느꼈다. (역시 띠지는 중요하다!) 부제는 ‘사소한 몸에 숨겨진 독특하고 거대한 문명의 역사’ 인데,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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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을 샀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이 보냉 능력, 밀폐력이 탁월하다기에 관심이 생겼다. 1. 우선 용량을 선택해야 한다. 집에 500미리 용량은 여러 개가 있고,하루 먹을 물의 양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의 물병으로 마련하고 싶어서 32온즈를 택했다. 32OZ(946m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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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브레이킹 배드』 감상 후기
지난 몇주간 열심히 빠져서 본 드라마. 명드라고 소문난 <브레이킹 배드>를 드디어 봤다. 썸네일도, 줄거리 설명도 내게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아서 늘 외면했었는데초반 에피소트 1,2개를 보고 나니 멈출 수가 없었다. 넷플릭스에 있기 때문에 시즌 5개(총 에피소드 62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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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를 읽었다.
기한을 약속한, 읽어야하는 책들을 제쳐두고서 정말 오래간만에 그냥 눈길이 가는 대로 소설을 하나 골라서 읽었다. 어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잔잔하면서도 묘하게 계속 끌리고 마치 ‘윌리엄 스토너’라는 사람이 정말 살아있는 사람이고 내가 그 사람의 인생 전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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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간편 국’을 먹어봤다.
오뚜기 간편 국을 사서 먹어봤다. 1인 간편 식사인데, 국물이 먹고 싶을때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집에 밥은 있고 국물이 땡기는데 국 끓이기 귀찮을 때 딱인 아이템이다.부피도 작아서 장거리 여행 짐을 꾸릴 때도 괜찮을 것 같다. 오뚜기 간편 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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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형 아이폰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MagSafe형 iPhone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애플페이도 도입되어서 (주로 쓰는 카드가 현대카드라서 첫날부터 잘 쓰고 있다)애플워치로 결제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결국 못버티고 카드 2장 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아서 샀다. 색상은 다양한데 짙은 색을 살까 하다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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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를 읽었다.
에세이에 한참 빠져있을 때,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뒤늦게 올려보는 후기. 저자의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안락사’가 나오는데, 읽으면서 산다는게 뭘까, 삶의 마지막을 이렇게 ‘우아하게’ 할 수는 없는걸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한 책이다. 죽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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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팟 미니를 잘 사용하고 있다.
선물 받은 또 하나의 스피커. 아주 작고 귀여운 스피커를 2주간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긴다. Apple HomePod mini 애플 공홈에 들어가보니 검정색 말고도 오렌지색, 노란색, 흰색 등이 보이는데 스피커는 어두운색이 최고라고 (먼지가 잘 안보이니깐) 생각해서 검정에 가까운, 진회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