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에서 띠아모 반지를 샀다.

꾸준히 사모으고 즐겨 착용하는 쥬얼리 브랜드 골든듀. 지난 6월에 큰 할인행사가 있었고 동생을 따라서 그냥 구경하러 갔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된 반지 리뷰를 써보려 한다. 사실 정말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반지는 그로그랭이라는 반지였는데명품 쥬얼리 가격들은 왜 그리 가파르게 올라가는지 도저히 내 것이 될 수 없을 것 같았다.‘그 가격에 이 반지를??’ 하는 마음 때문에. 그런데 골든듀에 할인… Continue reading 골든듀에서 띠아모 반지를 샀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을 샀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이 보냉 능력, 밀폐력이 탁월하다기에 관심이 생겼다. 1. 우선 용량을 선택해야 한다. 집에 500미리 용량은 여러 개가 있고,하루 먹을 물의 양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의 물병으로 마련하고 싶어서 32온즈를 택했다. 32OZ(946mL) 2. 그 다음 물병의 입구가 와이드가 있고 스탠다드가 있는데 와이드라 해도 세척할 때 손을 집어넣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얼음을 팍팍 넣기에는… Continue reading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을 샀다.

‘오뚜기 간편 국’을 먹어봤다.

오뚜기 간편 국을 사서 먹어봤다. 1인 간편 식사인데, 국물이 먹고 싶을때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집에 밥은 있고 국물이 땡기는데 국 끓이기 귀찮을 때 딱인 아이템이다.부피도 작아서 장거리 여행 짐을 꾸릴 때도 괜찮을 것 같다. 오뚜기 사이트에서 가져온 간편 시래기 된장국 제품특징 오뚜기 간편 국은 시래기 된장국 이외에도,버섯해장국, 미역국, 닭곰탕이 있었는데 내가 구입한 마트에는 미역국이랑 시래기 된장국이… Continue reading ‘오뚜기 간편 국’을 먹어봤다.

맥세이프형 아이폰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MagSafe형 iPhone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애플페이도 도입되어서 (주로 쓰는 카드가 현대카드라서 첫날부터 잘 쓰고 있다)애플워치로 결제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결국 못버티고 카드 2장 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아서 샀다. 공홈에서 검색해본 모습 색상은 다양한데 짙은 색을 살까 하다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색으로 했다. 패키지 모습 위로 잡아당겨서 꺼낸 모습 나름대로 형태 유지하라고 두툼한 가짜… Continue reading 맥세이프형 아이폰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애플워치 스트랩 밀레니즈 루프를 착용했다.

애플워치를 주구장창 착용하면서 스트랩 욕심은 크게 없었다. 다이소에서도 아주 다양하게 나온다지만,정품 스트랩은 가격도 그다지 저렴하지 않고 비정품 스트랩을 찼다가 시계를 떨어뜨릴 것 같아서 찾아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친구로부터 생일선물로 ‘실버 밀레니즈 루프’를 선물 받았다. 매우매우 감사하게도 생일날 아침에 딱 도착해서 1달간 열심히 착용해봤다. 실버 밀레니즈 루프 제품 설명 화면 바로 착용한 모습 정품 패키지 반가운…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 스트랩 밀레니즈 루프를 착용했다.

‘모아진’ 앱을 통해 무료로 잡지를 보고 있다. (서울시민이라면 무조건 추천!)

이북리더기를 사용할 때보다 눈은 조금 더 피로해졌지만,아이패드를 사용해서 전자책을 보니까 확장성이 정말 크고 편리하다. 오늘은 그중 정말 잘 이용하고 있는 ‘모아진’ 앱을 리뷰해보고자 한다. 서울시민이라면 강력추천하는 서비스다.이용하지 않으면 손해보는 느낌이 들 정도. 시작은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앱. 아이패드에서 이 앱을 깔아줘야 한다. 왜 세로로만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오른쪽 상단에 메뉴가 보인다. 앱 오른쪽 상단 메뉴에 들어와서… Continue reading ‘모아진’ 앱을 통해 무료로 잡지를 보고 있다. (서울시민이라면 무조건 추천!)

요즘 가장 애용하는 가방 ‘파타고니아 울트라라이트 블랙홀 힙팩’ 후기

최근 인스타에 다시 광고를 하고 싶다는 글을 남겨서 온갖 회사의 마케터들이 센스를 자랑하는 댓글이 폭발하는 슈퍼스타 이효리. 나이를 먹고 운동하고 반려견 돌보고 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었다. <캐나다체크인>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막 눈물을 흘렸고 반려견도 없고 동물과 함께 살아본 경험이 없는데도 참 인상깊었다. 그러던 중, 너무너무 편리해 보이고 따라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한… Continue reading 요즘 가장 애용하는 가방 ‘파타고니아 울트라라이트 블랙홀 힙팩’ 후기

가락동 맛집 ‘오향가’에 다녀왔다.

친구가 송파로 출장을 와서 반갑게 만났던 평일저녁.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프랜차이즈 말고 동네 맛집을 가보자 해서 찾아간 오향가. 서울 송파구 송이로 106 에 위치한 오향가 포장해와서 몇번 먹어봤었는데 직접 방문한 건 처음이었다. 살짝 이른 평일 저녁이라고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거의 30분~40분 정도를 줄서서 기다리게 됐다. 가게 앞에 주차공간은 있지만 자리는 몇칸 안되고 난이도도 높아보였다.대기하는 사람들을 위해 플라스틱… Continue reading 가락동 맛집 ‘오향가’에 다녀왔다.

행복한 책선물, 서점 리스본의 생일책 박스를 선물받았다.

센스쟁이 친구로부터 특별한 깜짝 생일 선물을 받았다. 직후에 쓰지 못하고 뒤늦게 남겨보는 감동 선물 후기. 서점 리스본 생일책 박스 서점 리스본 생일책 박스 페이지 링크 서점 리스본은 예전에 <글쓰기 노트 첫문장>을 선물받고 언젠가 방문해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곳이었는데,센스쟁이 친구가 생일책 박스를 선물해주어서 다시 낭만에 빠졌다. 리스본 생일책 세트는생일이 같은 작가의 책 / 생일이 같은 인물에… Continue reading 행복한 책선물, 서점 리스본의 생일책 박스를 선물받았다.

크록스와 여름을 함께 하고 있다.

여름 신발로 제일 좋아했던 건, 버켄스탁과 핏플랍. 그런데 작년 겨울 아울렛에서 산 크록스 샌들을 시작으로이번 여름 내내 크록스와 함께 하고 있다. 제일 처음 신었던 크록스는 한 10년전쯤에, 동생과 함께 산 제품으로 발등에 있는 구멍 모양이 미키마우스 얼굴 모양이었다.그걸 신고 방콕도 가고 물놀이할 때마다 챙겨가고 많이 신다가 어느 순간 잊혀졌다.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못찾고 있다. 작년 겨울… Continue reading 크록스와 여름을 함께 하고 있다.

하남 카페 ‘시오스’에 다녀왔다.

소나기가 살짝 내렸던 날, 동생과 기분 전환 삼아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카페에 다녀오자 마음 먹고 찾은 곳. 하남 카페 ‘시오스’에 다녀왔다. 시오스 카페 검색결과 경기 하남시 하남대로739번길 70에 위치한 카페 시오스 뜻풀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을 깨끗한 카페였고,천변이라 뷰가 괜찮고 삼각형이어서 구조가 독특했다. 주차는 필로티 구조라서 카페 아래가 주차장이긴 한데,평일 낮에 방문했더니 길가를 따라서… Continue reading 하남 카페 ‘시오스’에 다녀왔다.

가족 결혼식을 위해 한복을 대여해서 입었다.

몇달 지나가긴 했지만 기록을 위해 남기는 한복대여후기. 가족의 결혼을 앞두고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정장 원피스를 하나 구매할까 고민하던 차에,신부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다 예약해두었으니,한복도 입었으면 좋겠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구매도 고려해보았지만 딱 한번 입고 짐이 되어 집에 상자째 둘 생각을 하니 싫었고, 대여를 알아보게 됐다. 서울 송파구 오금로 464 1층 에 위치한 왕비마마한복 밖에서 봤을… Continue reading 가족 결혼식을 위해 한복을 대여해서 입었다.

잠실 맛집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보양식을 즐기고 싶을때 강추하는 곳.삼전역에서 걸어갈 거리에 있는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포탈에서 가게를 검색하면 알 수 있듯이 이 곳은 오복미역에서 장인미역으로 상호를 바꾼 곳이었다. 서울 송파구 삼전로 89 영빌딩 1층에 위치한 장인미역 본점 가게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기는 했지만 (대여섯대 정도?)삼전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고,식사를 마친 후 소화도 시킬겸 좀 걷다보면 잠실 카페거리가 쭉 펼쳐지기… Continue reading 잠실 맛집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양양 막국수 맛집 ‘메밀꽃 향기’에 다녀왔다.

시원한 바다를 보고 회도 사오려고 잠시 들렀던 양양. 막국수 맛집을 찾다가 늘 가던 집 말고 새로운 집으로 가보자는 제안에 방문하게 됐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진미로 218 에 위치한 ‘메밀꽃향기’ 메밀꽃향기 가게 외관 맛집답게 단출한 메뉴판 우리 가족은 점심으로 막국수를 먹으러 방문했기에 괜찮았지만,옆 테이블 손님들은 감자옹심이를 먹기 위해 온 것 같았다.사장님 말씀이 주말에는 오전에 떨어진다고 자랑스러워… Continue reading 양양 막국수 맛집 ‘메밀꽃 향기’에 다녀왔다.

‘배홍동 쫄쫄면’을 먹어봤다.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오뚜기 진라면이지만,여름에 딱 어울리는 맛있는 라면을 먹게 되어 남겨보는 후기. 사진이라도 좀 찍어두었다면 좋았을텐데,이틀 연속 먹고 나서 쓰레기 다 버리고 생각나서 쓰는 후기다. 배홍동 쫄쫄면 배홍동 쫄쫄면 특이사항 위의 사진은 농심 홈페이지 배홍동 쫄쫄면 소개 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이다. 특제 비빔장은 나처럼 매운 맛에 약한 사람도 딱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맵기였다.… Continue reading ‘배홍동 쫄쫄면’을 먹어봤다.

‘뒤피 : 행복의 멜로디’ 전시를 보고 왔다.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전, 뒤피, 행복의 멜로디 더현대에서 전시 중인 ‘라울 뒤피’ 전시를 보고 왔다.처음들어보는 화가였지만 친구의 안목을 믿고 따라갔다. 발빠른 친구가 얼리버드로 예매를 해둬서 덕분에 눈호강을 하고 왔다. 라울 뒤피, 행복의 멜로디 ‘행복의 멜로디’라는 제목에 어울리는 전시였다.화가는 화려한 색채를 자유롭게 사용하여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그림에 요모조모를 더욱 세세하게 보게 하는 효과가 있었다. 라울 뒤피, 행복의 멜로디… Continue reading ‘뒤피 : 행복의 멜로디’ 전시를 보고 왔다.

‘차이에 관한 생각’을 읽었다.

차이에 관한 생각 포탈 검색결과 ‘차이에 관한 생각-영장류학자의 눈으로 본 젠더’를 읽었다. ‘프란스 드 발’이라는 작가의 이름은 처음 들어봤지만, 요즘 즐겨보는 유튜브의 주인공 최재천 교수님,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추천 책이라는 얘기에 관심이 갔다. 종이책으로 읽게 되었는데 책두께도 꽤나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거나 단숨에 읽지는 못했고,1달에 한번씩 모이는 독서모임에서 반씩 나누어 두달에 걸쳐 읽었다. 밑줄 긋고… Continue reading ‘차이에 관한 생각’을 읽었다.

수타짜장면과 탕수육 맛집, ‘전곡 일품손짜장’에 다녀왔다.

전곡 일품 손짜장 링크 전곡 일품 손짜장 이곳은 간판에 있는 것처럼 일품 수타 짜장으로 검색하면 파주에 있는 다른 중국집이 나오기 때문에 링크를 위에 첨부했다. 간판에 있는 전화번호 031-833-8999 나도 처음에는 왜 외관 사진이 살짝 다를까 생각했는데 아예 다른 곳이었고, 간판 사진을 찍어뒀는데 전화번호로 검색하니 제대로 된 곳이 나왔다. 가게 이름이 ‘일품 수타 손짜장’ 이라서 (너무… Continue reading 수타짜장면과 탕수육 맛집, ‘전곡 일품손짜장’에 다녀왔다.

깔끔한 고깃집 ‘종로 셋째집’에 다녀왔다.

고기를 구워 먹고 싶은데 음식점이 좀 깔끔했으면 좋겠고, 또 자리는 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아주 적합한 음식점을 찾았다. 여러모로 잠실에 있는 잠수교집이 생각나기도 하는, ‘종로 셋째집’ 후기를 남겨본다. 종로 셋째집 검색결과 포탈에 ‘셋째집’이라고 검색하면 여의도, 성수 등등 나온다.성수에 먼저 다녀온 동생의 말로는 성수는 의자까지 모두 스테인리스라고 했다. ‘종로 셋째집’은 깔끔하게 거의 모든 것이 스테인리스… Continue reading 깔끔한 고깃집 ‘종로 셋째집’에 다녀왔다.

익선동 카페 ‘온화’에 다녀왔다.

비 내리는 종로에 나갈 일이 있었다. 익선동에는 브런치를 즐길 곳이 참 많았지만,이날의 선택은 카페 ‘온화’ 였다. 우리말로 적었다면 한옥과 어울려서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카페온화 입구 찾아간것 아니었고, 지나가다 본 곳인데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곳이었다.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카페 온화 내부 자리들은 좌석이 편안한 형태라 좋았다.다만 옆 그룹과 간격이 거의 없는 형태라서나중에 굳이굳이 수 많은 빈자리를… Continue reading 익선동 카페 ‘온화’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