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혜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 독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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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내인’을 읽었다.
'13.67'을 읽고 너무 기대에 차올라서 연속적으로 읽었다. 이북리더기로 하는 독서는눈이 아프지 않고, 휴대성도 좋아서 아무리 두꺼운 책도 몰입해서 단기간에 확 읽어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시작할 때 이북이기 때문에 두께를 확인 안하고 냅다 시작했는데어지간히 읽어도 끝이 안보였다.다 읽고 나서 책 말미에 실린 <작가의 말>을 읽어보니 '13.67' 보다도 더 긴 소설이었다. 그래서 사실 중간에 좀 힘들어지기도… Continue reading ‘망내인’을 읽었다.
‘완전한 행복’을 읽었다.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을 처음 읽었을 때 정말 너무 재미있어서 손에서 놓지 못하고 쭉 붙들고 읽었었다. 이어서 <종의 기원>은 <7년의 밤>보다는 ‘덜’ 재미를 느꼈으나 과연 결말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서 또 붙들고 읽게 됐다. <유퀴즈> 프로그램에 작가가 출연했을 때,아 신간이 나와서 홍보차 나왔나 싶었는데 역시나 그랬고내가 무슨 힘이 있나 기다리게 됐다. 이번에 나온 신간. <완전한 행복>을… Continue reading ‘완전한 행복’을 읽었다.
‘지구 끝의 온실’을 읽었다.
김초엽 작가의 장편소설이라는 홍보 문구에 망설임없이 고른 책이다. 아이패드로 <밀리의 서재>를 이용 중인데 ‘밀리 오리지널’ 이라는 것도 처음 봤다. 마치 ‘넷플릭스오리지널’ 처럼 작가들과 계약을 맺고 먼저 공개하는 걸까?여느 때처럼 책소개 페이지를 캡쳐하려고 책검색을 해보았는데 결과가 다르게 나오기는 한다. 책검색 결과 포탈에서는 결과가 나오기는 하는데 판매처가 없다보니, 예스24나 알라딘 등 서점사에서 책제목을 치면 검색결과가 없다고 나온다.… Continue reading ‘지구 끝의 온실’을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