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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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를 읽었다.
독서모임의 멤버 중에 영문학 전공자인 분이 계셔서,종종 영원히 모르고 넘어갔을 것 같은 영미문학을 접하게 되어 감사하다. 이번달의 책도 그분께서 추천해주셔서 알게되었고 푹 빠져서 읽게 되었다.<밀리의 서재>에는 없었고, 알라딘에서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었다. 편지가 아닌 부분들도 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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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자들’을 읽었다.
잠이 안오는 밤, 쓸데없는 웹서핑도 지겨워서 눈에 안좋다는 걸 알지만 휴대폰을 붙들고 순식간에 읽어내려간 소설. 김초엽 작가의 ‘파견자들’을 읽었다. 김초엽 작가의 소설들은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 ‘므레모사’ 이후로 4권째였다. 사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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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파랑’을 읽었다.
이북리더기를 들고는 왔는데, 내 이북리더기는 더 이상 업데이트 제공도 안되는 크레마카르타. 그래서 예전에 다운로드 해둔 책만 읽을 수 있었다.그 중에 열린책들의 세계문학전집이 있어서 언젠가 읽겠거니 생각했다.그래서 기기를 이제와서 처분하기도 머하고, 백팩에 넣어왔다.새 이북리더기들이 많이들 나오는데 기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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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의 온실’을 읽었다.
김초엽 작가의 장편소설이라는 홍보 문구에 망설임없이 고른 책이다. 아이패드로 <밀리의 서재>를 이용 중인데 ‘밀리 오리지널’ 이라는 것도 처음 봤다. 마치 ‘넷플릭스오리지널’ 처럼 작가들과 계약을 맺고 먼저 공개하는 걸까?여느 때처럼 책소개 페이지를 캡쳐하려고 책검색을 해보았는데 결과가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