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에 있던 본점에 2번인가 방문한 후로 대구탕도 먹기 시작하고,부산을 생각하면 늘 생각나던 맛집. 속씨원한 대구탕 해운대점에 다녀왔다. 위치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570번길 11. 2층에 있다.숙소가 해운대여서 아침에 걸어가서 아침식사로 먹기에 딱 좋았다. 속씨원한 대구탕 택배가 가능하다고 홍보문이 붙어 있었다. 유명인들의 싸인과 방송의 흔적 깔끔한 매장 내부 맛집다운 깔끔한 메뉴 기본 상차림 전날 저녁에 해성막창+술로 뜨끈한 탕이… Continue reading 부산 ‘속씨원한 대구탕’ 해운대점에 다녀왔다.
[태그:] 맛집
‘우직 방이점’ 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유아를 동반한 동생 가족과의 식사였는데 아주아주 만족하고 왔다.캐치테이블로 예약을 하고 갔고 가게는 찾기가 어렵지 않았다. 우직방이점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71길 19-10에 위치한 우직 방이점방이역에서 걸어가도 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에 적절하다. 우직 가게내부 바 좌석 우직 가게내부 테이블 좌석 테이블이 일렬로 쭉 붙어있고, 등받이는 없지만 푹신한 의자 겸 사물 보관함이 쭈욱 있다.가게가 넓지는 않지만, 옷을 걸거나 가방을… Continue reading ‘우직 방이점’ 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부산 ‘원조 부산족발’에서 냉채족발을 먹고 왔다.
부산 여행 중에 냉채족발이 먹고 싶어서 원조라는 곳에 찾아 갔다. 부산 중구 광복로 13-1에 위치한 ‘원조 부산족발’ 가게 앞에는 주차할 곳이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을 검색해서 주차하고 갔다. 원조 부산족발 간판 가게는 꽤 넓었고 평일 점심 시간보다 살짝 늦은 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몇팀 없었다. 메뉴도 정말 초 스피드로 나온다. 대형 메뉴판 냉채 족발 제일 작은 사이즈로… Continue reading 부산 ‘원조 부산족발’에서 냉채족발을 먹고 왔다.
부산 ‘합천 일류 돼지국밥’에 다녀왔다.
몇년 전부터인가, 늘 부산 여행의 시작은 ‘합천일류돼지국밥’이었다. 새벽에 차를 몰고 나서서 아침으로 먹는 돼지국밥은 정말 맛있었다. 오랜만에 방문한 ‘합천일류돼지국밥’ 주소는 부산 사상구 광장로 34 윌로펌프이다. 괘법동이라고 나온다. 건물 바로 앞은 유료 주차장이고,건물 2층이 가게 주차장이라서 차를 몰고 올라가서 주차후 계단으로 내려와서 가게로 들어가면 된다. 합천일류돼지국밥 메뉴판 고기국밥이 아직도 만원이하라니. 야금야금 오르기는 했지만 양심적인 가격인 것… Continue reading 부산 ‘합천 일류 돼지국밥’에 다녀왔다.
제주 에그타르트 맛집 ‘아줄레주’에 다녀왔다.
제주 여행 중 들른 디저트카페 중 에그타르트가 정말 정말 맛있었던 카페. 아줄레주 후기를 남겨본다. 제주 디저트 카페 아줄레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하동로19번길 59에 위치한 아줄레주 에그타르트가 정말 맛있다는 친구의 추천으로 찾아갔다. 주차공간도 꽤 넓고 카페 내부도 은근 자리가 많다. 카페 내부 한켠의 모습 창을 통해 뷰를 즐기게끔 놓인 테이블 아줄레주의 에그타르트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있어서… Continue reading 제주 에그타르트 맛집 ‘아줄레주’에 다녀왔다.
‘중화일상’에서 가족모임을 했다.
막냇동생의 생일. 룸이 있는 식당을 찾다가 집에서도 가깝고 깔끔해 보여서 선택한 중식집 ‘중화일상’ 룸을 예약하면 1인에 2만5천원 이상씩은 주문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메뉴 가격을 생각했을 때 충분히 그 정도는 지출할 것 같아서 성인7+아이1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중화일상 간판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01 1층에 위치한 중화일상.송파나루 역에서 내리면 좀 걸어가야 하고, 송파여성문화회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룸은 비어… Continue reading ‘중화일상’에서 가족모임을 했다.
오금동 설렁탕 맛집 ‘고향산천 전통돌솥설농탕’에 다녀왔다.
오금역 근처에 위치한 설렁탕(설농탕) 맛집 정확한 위치는 서울 송파구 중대로25길 4 영지빌딩 <- 이다. 가게 바로 앞에 주차를 할 수는 있는데 아주 넓지는 않다. 고향산천 설농탕 가게 외관 고향산천 차림표 맛집답게 메뉴가 단순했다.설농탕 가격이 1만원이라 놀랐다. 바로 옆에 원산지 표시도 잘 되어 있다. 김치가 고춧가루까지 국내산이라니 놀랐다. 생생정보에 방송된 고향산천 배추김치와 무김치 새우젓과 오징어젓갈도 기본… Continue reading 오금동 설렁탕 맛집 ‘고향산천 전통돌솥설농탕’에 다녀왔다.
잠실 월드몰 솥밥 맛집 ‘하트파트’에 다녀왔다.
월드몰 6층에 있는 솥밥맛집 ‘하트파트(hott pott)’에 다녀왔다. 주말 오전 11시쯤 방문했더니 대기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하트파트 하트파트는 캐치테이블 앱을 이용해서 대기할 수 있었다. 대기하면서 본 메뉴판 입맛을 돋우는 샘플 창가 좌석에서 바라본 석촌호수 뷰 하트파트는 정말 뷰 맛집이었다. 먹다 보니 한쪽 어깨가 좀 뜨거워지긴 했지만 석촌호수뷰를 즐길 수 있다. 이렇게 창가가 아닌 자리들도 많다.… Continue reading 잠실 월드몰 솥밥 맛집 ‘하트파트’에 다녀왔다.
제주 굴맛집 ‘대굴대굴굴구이’에 다녀왔다.
아주 예전에 통영에서 먹어본 굴구이 (사실 굴찜이 아닐까? 직화로 굽는게 아니고 물 붓고 끓이는 방식인데…? ) 마침 딱 오픈하는 날이 10월 14일이었는데 나이스타이밍으로 제주를 방문하게 되어 기쁘게 다녀왔다. 내가 방문한 곳은 대굴대굴굴구이 연동 본점 (제주 제주시 성신로2길 19에 위치) 대굴대굴 입구 골목 속에 위치해 있어서 따로 주차장은 없고 눈치껏 근처에 평행주차 해야한다. 대굴대굴 메뉴판 우리는… Continue reading 제주 굴맛집 ‘대굴대굴굴구이’에 다녀왔다.
강릉 맛집 ‘용궁사우나’에 다녀왔다.
강원 강릉시 창해로 343-1 에 위치한 맛집 ‘용궁사우나’ 후기를 남겨본다. 이날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숙박했는데, 비 내리는 강릉에서 멀리 나가고 싶지 않고 숙소 근처에서 맛집을 찾다가 알게 됐다. 우산을 쓰고 한 10분 정도 걸었을까,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정말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용궁사우나 가게 이름이 왜 용궁사우나일까, 깔끔하고 아기자기 했다. 가게 내부 테이블이 아주 많지는 않고 사진에서 보이는… Continue reading 강릉 맛집 ‘용궁사우나’에 다녀왔다.
남양주 현대 아울렛 맛집 <h’50> 에 다녀왔다.
가까워서 자주 가게 되는 남양주 현대 아울렛뚝배기 파스타가 정말 맛있어서 재방문 한 맛집이다. 주소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50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스페이스원 큐브 1F 이다. 가게 이름이 h’50이라서 잘 기억에 안남는 것, 가격은 그다지 저렴하지 않다는게 단점이지만 맛이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리조또 메뉴 파스타메뉴 피자 메뉴 음료메뉴 현대앱을 이용해서 웨이팅을 미리 해두고 가면 좋은데매장에서 막은 건지… Continue reading 남양주 현대 아울렛 맛집 <h’50> 에 다녀왔다.
영흥도에서 새우구이, 게찜, 전어회를 먹고 왔다.
영흥도에 작년에 갔을 때에는 회센터에 불이 나서 상인들이 천막을 치고 밖에서 장사를 하고 계셨었다. 올해 다시 방문했는데 깔끔하게 새로 지은 회센터 건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영흥수협회센터 주소는 인천 옹진군 영흥로 109-12 이다. 바로 앞에 공영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안하게 할 수 있고 (현재 무료였다.)깨끗하게 새로 지은 회센터 건물에 들어가면 화장실도 있고 가게들이 잘… Continue reading 영흥도에서 새우구이, 게찜, 전어회를 먹고 왔다.
가락동 맛집 ‘오향가’에 다녀왔다.
친구가 송파로 출장을 와서 반갑게 만났던 평일저녁.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프랜차이즈 말고 동네 맛집을 가보자 해서 찾아간 오향가. 서울 송파구 송이로 106 에 위치한 오향가 포장해와서 몇번 먹어봤었는데 직접 방문한 건 처음이었다. 살짝 이른 평일 저녁이라고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거의 30분~40분 정도를 줄서서 기다리게 됐다. 가게 앞에 주차공간은 있지만 자리는 몇칸 안되고 난이도도 높아보였다.대기하는 사람들을 위해 플라스틱… Continue reading 가락동 맛집 ‘오향가’에 다녀왔다.
잠실 맛집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보양식을 즐기고 싶을때 강추하는 곳.삼전역에서 걸어갈 거리에 있는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포탈에서 가게를 검색하면 알 수 있듯이 이 곳은 오복미역에서 장인미역으로 상호를 바꾼 곳이었다. 서울 송파구 삼전로 89 영빌딩 1층에 위치한 장인미역 본점 가게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기는 했지만 (대여섯대 정도?)삼전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고,식사를 마친 후 소화도 시킬겸 좀 걷다보면 잠실 카페거리가 쭉 펼쳐지기… Continue reading 잠실 맛집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양양 막국수 맛집 ‘메밀꽃 향기’에 다녀왔다.
시원한 바다를 보고 회도 사오려고 잠시 들렀던 양양. 막국수 맛집을 찾다가 늘 가던 집 말고 새로운 집으로 가보자는 제안에 방문하게 됐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진미로 218 에 위치한 ‘메밀꽃향기’ 메밀꽃향기 가게 외관 맛집답게 단출한 메뉴판 우리 가족은 점심으로 막국수를 먹으러 방문했기에 괜찮았지만,옆 테이블 손님들은 감자옹심이를 먹기 위해 온 것 같았다.사장님 말씀이 주말에는 오전에 떨어진다고 자랑스러워… Continue reading 양양 막국수 맛집 ‘메밀꽃 향기’에 다녀왔다.
수타짜장면과 탕수육 맛집, ‘전곡 일품손짜장’에 다녀왔다.
전곡 일품 손짜장 링크 전곡 일품 손짜장 이곳은 간판에 있는 것처럼 일품 수타 짜장으로 검색하면 파주에 있는 다른 중국집이 나오기 때문에 링크를 위에 첨부했다. 간판에 있는 전화번호 031-833-8999 나도 처음에는 왜 외관 사진이 살짝 다를까 생각했는데 아예 다른 곳이었고, 간판 사진을 찍어뒀는데 전화번호로 검색하니 제대로 된 곳이 나왔다. 가게 이름이 ‘일품 수타 손짜장’ 이라서 (너무… Continue reading 수타짜장면과 탕수육 맛집, ‘전곡 일품손짜장’에 다녀왔다.
깔끔한 고깃집 ‘종로 셋째집’에 다녀왔다.
고기를 구워 먹고 싶은데 음식점이 좀 깔끔했으면 좋겠고, 또 자리는 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아주 적합한 음식점을 찾았다. 여러모로 잠실에 있는 잠수교집이 생각나기도 하는, ‘종로 셋째집’ 후기를 남겨본다. 종로 셋째집 검색결과 포탈에 ‘셋째집’이라고 검색하면 여의도, 성수 등등 나온다.성수에 먼저 다녀온 동생의 말로는 성수는 의자까지 모두 스테인리스라고 했다. ‘종로 셋째집’은 깔끔하게 거의 모든 것이 스테인리스… Continue reading 깔끔한 고깃집 ‘종로 셋째집’에 다녀왔다.
익선동 카페 ‘온화’에 다녀왔다.
비 내리는 종로에 나갈 일이 있었다. 익선동에는 브런치를 즐길 곳이 참 많았지만,이날의 선택은 카페 ‘온화’ 였다. 우리말로 적었다면 한옥과 어울려서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카페온화 입구 찾아간것 아니었고, 지나가다 본 곳인데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곳이었다.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카페 온화 내부 자리들은 좌석이 편안한 형태라 좋았다.다만 옆 그룹과 간격이 거의 없는 형태라서나중에 굳이굳이 수 많은 빈자리를… Continue reading 익선동 카페 ‘온화’에 다녀왔다.
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길동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동생이 좋아해서 포장주문으로는 먹어봤지만, 매장에 직접 가서 먹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12길 45 1층에 위치한 멘야세븐 가게 외관 안타깝게도 주차할 곳이 없기 때문에 모두의 주차장으로 근처 공유주차장을 이용했다. 수요미식회에 나온 맛집이었다. 키오스크로 보는 메뉴 입장하자 마자 오른쪽에 키오스크가 있는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교환표를 직원에게 드리면 된다. 가게 내부에 좌석이… Continue reading 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셋째날
2박 3일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 이날은 목요일이었다. 저녁 9시40분이었나... 비행기 시간이 여유 있었기 때문에 꽉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숙소 창문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과 바다 1. 오는 정 김밥 제주 서귀포시 동문동로 2 에 위치한 오는정 김밥. 주차 단속이 심한 것 같았다. 작년 4월 제주여행에서는 못 먹고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다정이네 김밥을… Continue reading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셋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