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후기

  • 가족 결혼식을 위해 한복을 대여해서 입었다.

    가족 결혼식을 위해 한복을 대여해서 입었다.

    몇달 지나가긴 했지만 기록을 위해 남기는 한복대여후기. 가족의 결혼을 앞두고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정장 원피스를 하나 구매할까 고민하던 차에,신부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다 예약해두었으니,한복도 입었으면 좋겠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구매도 고려해보았지만 딱 한번 입고 짐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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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 맛집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잠실 맛집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보양식을 즐기고 싶을때 강추하는 곳.삼전역에서 걸어갈 거리에 있는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포탈에서 가게를 검색하면 알 수 있듯이 이 곳은 오복미역에서 장인미역으로 상호를 바꾼 곳이었다. 가게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기는 했지만 (대여섯대 정도?)삼전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고,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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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막국수 맛집 ‘메밀꽃 향기’에 다녀왔다.

    양양 막국수 맛집 ‘메밀꽃 향기’에 다녀왔다.

    시원한 바다를 보고 회도 사오려고 잠시 들렀던 양양. 막국수 맛집을 찾다가 늘 가던 집 말고 새로운 집으로 가보자는 제안에 방문하게 됐다. 우리 가족은 점심으로 막국수를 먹으러 방문했기에 괜찮았지만,옆 테이블 손님들은 감자옹심이를 먹기 위해 온 것 같았다.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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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홍동 쫄쫄면’을 먹어봤다.

    ‘배홍동 쫄쫄면’을 먹어봤다.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오뚜기 진라면이지만,여름에 딱 어울리는 맛있는 라면을 먹게 되어 남겨보는 후기. 사진이라도 좀 찍어두었다면 좋았을텐데,이틀 연속 먹고 나서 쓰레기 다 버리고 생각나서 쓰는 후기다. 위의 사진은 농심 홈페이지 배홍동 쫄쫄면 소개 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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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피 : 행복의 멜로디’ 전시를 보고 왔다.

    ‘뒤피 : 행복의 멜로디’ 전시를 보고 왔다.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전, 뒤피, 행복의 멜로디 더현대에서 전시 중인 ‘라울 뒤피’ 전시를 보고 왔다.처음들어보는 화가였지만 친구의 안목을 믿고 따라갔다. 발빠른 친구가 얼리버드로 예매를 해둬서 덕분에 눈호강을 하고 왔다. ‘행복의 멜로디’라는 제목에 어울리는 전시였다.화가는 화려한 색채를 자유롭게 사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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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이에 관한 생각』 독서 후기

    『차이에 관한 생각』 독서 후기

    ‘차이에 관한 생각-영장류학자의 눈으로 본 젠더’를 읽었다. ‘프란스 드 발’이라는 작가의 이름은 처음 들어봤지만, 요즘 즐겨보는 유튜브의 주인공 최재천 교수님,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추천 책이라는 얘기에 관심이 갔다. 종이책으로 읽게 되었는데 책두께도 꽤나 두꺼워서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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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한 고깃집 ‘종로 셋째집’에 다녀왔다.

    깔끔한 고깃집 ‘종로 셋째집’에 다녀왔다.

    고기를 구워 먹고 싶은데 음식점이 좀 깔끔했으면 좋겠고, 또 자리는 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아주 적합한 음식점을 찾았다. 여러모로 잠실에 있는 잠수교집이 생각나기도 하는, ‘종로 셋째집’ 후기를 남겨본다. 포탈에 ‘셋째집’이라고 검색하면 여의도, 성수 등등 나온다.성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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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선동 카페 ‘온화’에 다녀왔다.

    익선동 카페 ‘온화’에 다녀왔다.

    비 내리는 종로에 나갈 일이 있었다. 익선동에는 브런치를 즐길 곳이 참 많았지만,이날의 선택은 카페 ‘온화’ 였다. 찾아간것 아니었고, 지나가다 본 곳인데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곳이었다. 내부 자리들은 좌석이 편안한 형태라 좋았다.다만 옆 그룹과 간격이 거의 없는 형태라서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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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스토란테 에오’에서 런치코스를 즐겼다.

    ‘리스토란테 에오’에서 런치코스를 즐겼다.

    여의도 더현대에 갔을 때 눈여겨보았던 식당.예약하고 나중에 꼭 가보자고 친구랑 얘기했었는데 드디어 방문해봤다. 네이버 예약으로는 옐로우존 런치와 디너만 받는다고 해서 일요일 옐로우존 런치를 예약했다.코스A는 1인에 85,000원이었다. 서빙해주시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지만그때 뿐이고, 이 코스 설명서가 아주 유용했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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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한 둘째 날

    [제주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한 둘째 날

    둘째날은 정말 자연 친화적인 관광을 즐겼다. 1. 제주 오누이 아침 식사로 숙소에서 가깝고, 문을 일찍 여는 곳을 찾다가 발견했다. 부모님 마음에 쏙 들었던, 넓고 청결하고 맛있었던 식당이다. 가족여행으로 다시 제주를 방문한다면 재방문해야겠다. 전복솥밥, 전복죽, 회덮밥을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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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을 보고 왔다.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을 보고 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하는 기획 전시들은 꾸준히 설레게 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소개 페이지 얼리버드 예매 첫날 알람을 맞춰두고 열심히 티켓팅에 참여해서 예매했다.오늘이 첫날이라 평일 낮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엄마와 함께 하는 평일데이트였는데, 한 시간 정도 일찍 국중박에 도착했다. 국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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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뷰 카페 ‘모던기와’에 다녀왔다.

    한강뷰 카페 ‘모던기와’에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운 구리.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카페에서 뷰도 즐기고 커피한잔 하고 오자는 생각에 나섰다. 카페 모던기와는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했다. 평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주말로 착각할 만큼 사람이 바글바글했다.중장년층 손님이 대다수였는데 딱 어른들이 좋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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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벚꽃동산’을 보고 왔다.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벚꽃동산’을 보고 왔다.

    국립극단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홀린듯 예매해버렸다.국립극단 <벚꽃동산> 공연소개 페이지 검색을 해보니 백지원 배우가 5년만에 연극에 돌아왔다고 홍보하고 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알라딘 이북으로 열린책들 세계문학이 50년 대여인가… 크레마카르타를 구매할 때 받았던 것이 생각나서 체호프의 희곡 원작도 읽어보고 설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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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에드워드 호퍼’ 전을 보고 왔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에드워드 호퍼’ 전을 보고 왔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을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다. 한 8~9년전에 가고 안갔는데 처음이었다. 시청역에서 매우 가깝기에 차를 두고 갔는데 잘한 선택이었다. 일찍부터 얼리버드로 구매해둔 전시에 드디어 다녀왔다. 인터파크 앱에서 입장권 큐알코드가 바로 실행되기 때문에 매표소에 들를 필요가 없었고,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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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길동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동생이 좋아해서 포장주문으로는 먹어봤지만, 매장에 직접 가서 먹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안타깝게도 주차할 곳이 없기 때문에 모두의 주차장으로 근처 공유주차장을 이용했다. 입장하자 마자 오른쪽에 키오스크가 있는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교환표를 직원에게 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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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일배와 쑥차를 구매했다.

    표일배와 쑥차를 구매했다.

    평소에 맥주, 막걸리, 와인, 소주 … 주종을 가리지 않고 신나게 술을 즐겨왔지만 최근 인바디 결과에 충격을 받고 금주를 한지 9일차가 됐다. 여행지에 가면 차를 사오고,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은 아이템이 바로 차이기는 했지만금주를 하니 저녁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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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여행기] 2023년 4월 둘째 날

    [제주 여행기] 2023년 4월 둘째 날

    여행 둘째날은 수요일이었다.에어비앤비에서 제공해주는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숙소에서 쉬다가 12시에 체크아웃했다.전날 하루를 너무 길게 써서 조삼모사로 둘째날 오전은 쉬는데 할애한 것 같다. 어제 저녁으로 제주 돼지고기를 먹었지만, 고기러버니까, 새별오름에 올라가야하니까 라고 합리화하면서 고기를 또!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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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낙안읍성을 둘러봤다.

    순천 낙안읍성을 둘러봤다.

    순천 정원박람회는 다음날 오전부터 일찍 둘러보기로 하고 오후 늦게 도착한 순천에서 가장 먼저 낙안읍성에 갔다. 주차장이 매우 넓게 준비돼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차를 대고 걸어서 입장했다. 민속마을 입구에 매표소가 있고 티켓구매기도 잘 마련되어 있다.아무 생각없이 기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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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떡갈비맛집 ‘금빈회관’에 다녀왔다.

    순천 떡갈비맛집 ‘금빈회관’에 다녀왔다.

    순천 낙안읍성을 돌아보고 나서 저녁 식사로 금빈회관에 다녀왔다. 떡갈비 맛집으로 검색해서 찾은 금빈회관 가게는 살짝 골목 속에 위치해있지만 맛집답게 주차공간은 잘 마련되어 있다. 주말에 방문해서 누룽지를 맛보지는 못했다. 특이하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식당이었다.방바닥이 따끈따끈해서 낙안읍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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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보다 : 한국근현대미술전’ 전시를 보고 왔다.

    ‘다시 보다 : 한국근현대미술전’ 전시를 보고 왔다.

    가까운 소마미술관에서 좋은 전시가 열리는 것 같아 미리, 얼리버드로 표를 사놓았다.지금 검색해보니 입장권 정가는 성인 15,000원이고, 소마미술관은 10분에 600원 주차료를 받는데 전시관람에 따른 할인은 따로 없다. 올림픽 공원에 차를 대놓고 산책 겸 걸어와도 좋은 소마미술관. 소마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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