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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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을 추가하다(ebs구독해서 오디오어학당으로 영어공부한 후기).
유튜브프리미엄으로 즐겨 보는 영어회화 채널들도 있고,듀오링고 앱도 구독하고 있고,스픽 앱도 구독하고 있는데… 욕심만 많아서 하나를 추가하게 됐다. 바로 ebs교육방송 ebs오디오어학당 사실 ebs는 수신료를 내니까 늘 무료라는 인식이 있었고라디오로 생방송 청취를 하면 되긴 하지만,시간을 맞춰서 듣는건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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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눈이오름에 다녀왔다.
가을 제주 여행을 계획하면서 용눈이오름이 다시 열렸다는 소식에 가보고 싶어졌다. 사실 등산도 좋아하지 않고, 너무 급경사이거나 오랜 시간이 걸리면 힘들 것 같아 소요 시간을 열심히 검색했다. 봄에는 새별오름에 다녀왔는데, 비교해보면 용눈이오름이 조금 더 완만하게 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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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굴맛집 ‘대굴대굴굴구이’에 다녀왔다.
아주 예전에 통영에서 먹어본 굴구이 (사실 굴찜이 아닐까? 직화로 굽는게 아니고 물 붓고 끓이는 방식인데…? ) 마침 딱 오픈하는 날이 10월 14일이었는데 나이스타이밍으로 제주를 방문하게 되어 기쁘게 다녀왔다. 내가 방문한 곳은 대굴대굴굴구이 연동 본점 (제주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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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딥에서 선글라스(YA, UP)를 샀다.
선글라스에 외형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아도 몇년이 지나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떨어진다는 소식을 접하고 놀랐다. 또한 주로 차안에 보관하는데 실외에 주차해둔 차의 내부 온도를 생각하면 변형이 온다는 뉴스가 납득이 됐다. 실로 오랜만에 선글라스를 구매했다. 플립딥이라는 처음들어보는 브랜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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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분기에 한번은 가게 되는 듯한 국중박. 특별하게 추석 연휴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본다. 사진첩을 뒤져보니 2021년 9월 20일 추석 전날에도 방문했었는데,이번에는 추석 다음날인 오늘, 2023년 9월 30일에 다녀오게 됐다. 1. 주차가 무료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최소한 외국인들에게는 입장료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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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아야진 해변 뷰맛집 카페 ‘스위밍터틀’에 다녀왔다.
고성 뷰맛집 카페후기. 오전에는 날이 살짝 흐려서 해변을 걷거나 발을 담그지는 못했고, 통창을 통해 실컷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카페에 다녀왔다. 고성 아야진 해변에 위치한 스위밍터틀 카페(주소는 강원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92 ). 카페 건물 바로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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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통일전망대에 다녀왔다.
이날 오전에는 <스위밍 터틀>이라는 아야진 해변 앞에 있는 뷰 맛집 카페(스위밍터틀 카페후기)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점심에는 <백촌 막국수>에서 식사를 했다(백촌막국수 후기). 곧바로 강릉이나 속초로 다시 넘어갈까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온 김에 통일전망대에 가보기로 했다.비가 내렸던 전날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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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뮤지엄산’에 다녀왔다.
강릉-고성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고민했다. 원주에 있는 ‘뮤지엄산’은 다녀온 친구가 아주 좋았다고 강추했었고강릉으로 가는 길에 들러보자 싶어서 가게 됐다.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에 위치한 뮤지엄산.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2013년에 개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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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에서 ‘패스트 트랙 백’을 샀다.
내돈내산으로 구매해서 4일 간 착용해본 솔직 후기 룰루레몬 제품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이 가방 후기를 보고 관심이 생겼다. 최근에 내게 중요해진 가방의 조건에 거의 완벽하게 부합하는 가방이었다. 1. 가벼울 것 2. 백팩도 가능하고, 숄더로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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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에서 띠아모 반지를 샀다.
꾸준히 사모으고 즐겨 착용하는 쥬얼리 브랜드 골든듀. 지난 6월에 큰 할인행사가 있었고 동생을 따라서 그냥 구경하러 갔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된 반지 리뷰를 써보려 한다. 사실 정말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반지는 그로그랭이라는 반지였는데명품 쥬얼리 가격들은 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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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을 샀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이 보냉 능력, 밀폐력이 탁월하다기에 관심이 생겼다. 1. 우선 용량을 선택해야 한다. 집에 500미리 용량은 여러 개가 있고,하루 먹을 물의 양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의 물병으로 마련하고 싶어서 32온즈를 택했다. 32OZ(946m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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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간편 국’을 먹어봤다.
오뚜기 간편 국을 사서 먹어봤다. 1인 간편 식사인데, 국물이 먹고 싶을때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집에 밥은 있고 국물이 땡기는데 국 끓이기 귀찮을 때 딱인 아이템이다.부피도 작아서 장거리 여행 짐을 꾸릴 때도 괜찮을 것 같다. 오뚜기 간편 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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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형 아이폰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MagSafe형 iPhone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애플페이도 도입되어서 (주로 쓰는 카드가 현대카드라서 첫날부터 잘 쓰고 있다)애플워치로 결제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결국 못버티고 카드 2장 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아서 샀다. 색상은 다양한데 짙은 색을 살까 하다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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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스트랩 밀레니즈 루프를 착용했다.
애플워치를 주구장창 착용하면서 스트랩 욕심은 크게 없었다. 다이소에서도 아주 다양하게 나온다지만,정품 스트랩은 가격도 그다지 저렴하지 않고 비정품 스트랩을 찼다가 시계를 떨어뜨릴 것 같아서 찾아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친구로부터 생일선물로 ‘실버 밀레니즈 루프’를 선물 받았다. 매우매우 감사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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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진’ 앱을 통해 무료로 잡지를 보고 있다. (서울시민이라면 무조건 추천!)
이북리더기를 사용할 때보다 눈은 조금 더 피로해졌지만,아이패드를 사용해서 전자책을 보니까 확장성이 정말 크고 편리하다. 오늘은 그중 정말 잘 이용하고 있는 ‘모아진’ 앱을 리뷰해보고자 한다. 서울시민이라면 강력추천하는 서비스다.이용하지 않으면 손해보는 느낌이 들 정도. 시작은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앱.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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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애용하는 가방 ‘파타고니아 울트라라이트 블랙홀 힙팩’ 후기
최근 인스타에 다시 광고를 하고 싶다는 글을 남겨서 온갖 회사의 마케터들이 센스를 자랑하는 댓글이 폭발하는 슈퍼스타 이효리. 나이를 먹고 운동하고 반려견 돌보고 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었다. <캐나다체크인>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막 눈물을 흘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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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맛집 ‘오향가’에 다녀왔다.
친구가 송파로 출장을 와서 반갑게 만났던 평일저녁.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프랜차이즈 말고 동네 맛집을 가보자 해서 찾아간 오향가. 포장해와서 몇번 먹어봤었는데 직접 방문한 건 처음이었다. 살짝 이른 평일 저녁이라고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거의 30분~40분 정도를 줄서서 기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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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선물, 서점 리스본의 생일책 박스를 선물받았다.
센스쟁이 친구로부터 특별한 깜짝 생일 선물을 받았다. 직후에 쓰지 못하고 뒤늦게 남겨보는 감동 선물 후기. 서점 리스본 생일책 박스 페이지 링크 서점 리스본은 예전에 <글쓰기 노트 첫문장>을 선물받고 언젠가 방문해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곳이었는데,센스쟁이 친구가 생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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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와 여름을 함께 하고 있다.
여름 신발로 제일 좋아했던 건, 버켄스탁과 핏플랍. 그런데 작년 겨울 아울렛에서 산 크록스 샌들을 시작으로이번 여름 내내 크록스와 함께 하고 있다. 제일 처음 신었던 크록스는 한 10년전쯤에, 동생과 함께 산 제품으로 발등에 있는 구멍 모양이 미키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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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카페 ‘시오스’에 다녀왔다.
소나기가 살짝 내렸던 날, 동생과 기분 전환 삼아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카페에 다녀오자 마음 먹고 찾은 곳. 하남 카페 ‘시오스’에 다녀왔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을 깨끗한 카페였고,천변이라 뷰가 괜찮고 삼각형이어서 구조가 독특했다. 주차는 필로티 구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