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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음미하며 살고 싶은 사람의 기록들

  • 치앙마이 ‘부부식당’에서 코리안 비비큐를 즐겼다.

    치앙마이 ‘부부식당’에서 코리안 비비큐를 즐겼다.

    치앙마이에 도착해서 두번이나 방문한 한식당.‘부부식당’ 리뷰를 남겨본다. https://maps.app.goo.gl/fzdrRi2wdWi846Mv8 <- 구글맵링크 아이콘호텔 1층에 위치해 있고 은근 테이블 갯수가 많다. 치앙마이의 대부분 맛집들이 그렇듯이 오후 4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저녁식사를 즐기러 가면 된다. 만약 점심 장사도 했다면 몇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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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건강 간식 Selegie Soyabean 후기

    싱가포르 건강 간식 Selegie Soyabean 후기

    싱가포르 일상 기록 오렌지쥬스 자판기도 유혹적이고, 커피에 맥주까지.사실 즐길 간식들이 많지만가장 죄책감 없이, 건강하고 저렴하게 즐기는 간식이 있다.바로 Soy Milk. SELEGIE SOYABEAN 공식홈페이지 링크 https://www.selegiesoyabean.com.sg/ 가장 간단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 소이밀크 아이스, 노슈가. 빵도 종류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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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글 맛집 ONALU에 다녀왔다.

    베이글 맛집 ONALU에 다녀왔다.

    지금까지 먹어본 베이글 중에 가장 맛있게 먹었던 감동적인 베이글 맛집. 뉴욕에서 먹었던 베이글이 가끔 그리웠는데 싹 잊게 만들어준 베이글 맛집 후기를 남겨본다. ONALU 구글맵 링크 : https://maps.app.goo.gl/tyn9AHJ9YEyfXGXm7 SMU 빌딩 1층에 위치해있고 싱가포르내셔널뮤지엄 바로 옆이다.MRT Dhoby Gha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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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AT ALLEY에서 식사를 했다.

    EAT ALLEY에서 식사를 했다.

    영어 학원이 끝나면 2시간 동안 너무 집중해서 그런지 늘 배가 고프다. 한번은 고맙게도 다른 수강생이 아무도 오지 않아서1:1 수업을 들은 적도 있다.이날은 정말 오로지 나만을 위한 수업이었기 때문에 숨쉴틈 없이 알차게 진행이 되어 정말 힘들었다. 학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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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원서 읽기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원서 읽기

    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해봤다. 이북리더 오닉스 팔마를 구매한 후에, 안 그래도 이책 저책 병렬독서를 하던 버릇이 더 과해졌다.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책 한번 열어볼까 하고 바로 덮을 수 있어서 병렬독서가 더 손쉬워졌다. 그리고 이북리더를 너무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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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닉스 팔마용 링 타입 블루투스 리모컨 후기

    오닉스 팔마용 링 타입 블루투스 리모컨 후기

    이북리더기 팔마를 구매하고 나서 다른 사람들의 활용기를 열심히 들여다본 결과대부분 3키 키보드 또는 리모컨을 많이들 사용하는걸 알았다. 거치대는 폰 거치대, 아이패드 거치대로 이미 충분하고리모컨이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몇시간 동안 찬호께이의 소설을 완전 몰입해서 읽으면서 깨달았다. 거치대에 올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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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내인’을 읽었다.

    ‘망내인’을 읽었다.

    ‘13.67’을 읽고 너무 기대에 차올라서 연속적으로 읽었다. 이북리더기로 하는 독서는눈이 아프지 않고, 휴대성도 좋아서 아무리 두꺼운 책도 몰입해서 단기간에 확 읽어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시작할 때 이북이기 때문에 두께를 확인 안하고 냅다 시작했는데어지간히 읽어도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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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67’을 읽었다.

    ‘13.67’을 읽었다.

    9년 전에 이북리더기 크레마 카르타를 구매할 때 가입했나… 네이버의 유명한 이북카페를 요즘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팔마를 구매할까 페이지를 구매할까 고민했을 때에도 그 카페에 후기가 정말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됐었기 때문이다. 키워드 알림이 유용한 것 같아서,팔마랑 밀리를 키워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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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싯다르타’를 읽었다.

    ‘싯다르타’를 읽었다.

    즐겨보는 민음사 티비에서 헤세를 좋아하는 분의 추천에 이끌린 걸까.아니면 독서모임에서 계속 추천 책으로 나왔지만 매달 선택되지 않아서 혼자 궁금해진걸까.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읽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버전으로 읽을까 하다가그냥 <밀리의 서재>에서 읽을 수 있는 문예출판사 버전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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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싱가포르 월드컵 축구 예선 관람 후기

    한국·싱가포르 월드컵 축구 예선 관람 후기

    지난달이었나, 싱가포르에서 경기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표가 오픈하는 날 샀다. 1인에 33싱달로 싱가포르의 물가를 생각했을 때 그렇게 비싼 것 같지는 않았다. 사실 한국에서도 케이리그를 챙겨보고 그럴만큼 축구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그냥 월드컵축구대표팀의 경기니까, 손흥민 선수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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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달리기의 날 특별 배지를 받았다.

    세계 달리기의 날 특별 배지를 받았다.

    애플워치를 구매하고 난 이후로는 아날로그 시계만 허용되는 정말 특수한 경우(수능감독 등?)를 제외하고매일매일 착용하고 있다. 측정되지 않는 운동은 하지 않게 되는 그런 마음이랄까,링채우기에도 재미를 붙이고 있다. 진짜로 5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쭉 달린건 아니지만,세계 달리기의 날 특별배지를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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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닉스 팔마 10일 사용 후기

    오닉스 팔마 10일 사용 후기

    한국에서는 그래도 가끔 핫딜을 이용해서 30만원대 중반에 구매하기도 하던데,정말 제값 다주고, 한국보다 비싸게 싱가포르에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오닉스 북스 팔마를열흘 간 실사용한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싱가포리안 친구도 킨들은 훨씬 싼데 이북리더기가 그렇게까지 비싸냐며 놀랐다.만져보더니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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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aled’에서 식사를 했다.

    싱가포리언 친구들과의 식사.우리가 2022년 1월에 처음 만났을 때 방문했던 추억의 맛집을 재방문했다. 정확한 이름은 Scaled by Ah Hua Kelong 이고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 바로 옆이다.Scaled by Ah Hua Kelong 구글맵링크 근처에 카페와 베이커리도 정말 많아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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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왈라 프리십 텀블러가 생겼다.

    오왈라 프리십 텀블러가 생겼다.

    환경을 생각해야 하는데 텀블러 욕심이 끝도 없는…그러나 싱가포르에 살아보니 1인 1물병은 정말 필수 생존템이고아이부터 어른까지 다들 자기 물병을 늘 소지하고 다니는게 눈에 보였다.그래서 보냉+빨대+완전밀폐를 갖춘 물병을 향한 욕심이 계속 생겼다. 사실 양심에 찔리는건 하이드로플라스크의 텀블러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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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내셔널 뮤지엄에 다녀왔다.

    싱가포르 내셔널 뮤지엄에 다녀왔다.

    싱가포르에 살게 된지 3개월.그동안 여러번 오갔는데 생각만하고 들러보지 않았던 곳.2020년 1월에 처음 싱가포르에 여행 왔을때도 의외로 안들렀다.내셔널 갤러리에 갈까 뮤지엄에 갈까 하다가 하루에 하나만, 먼저 뮤지엄에 가자고 마음먹었다. 싱가포르 내셔널 뮤지엄 구글맵링크 에 드디어 다녀왔다.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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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튼 싱가포르 오차드 Estate 뷔페 후기

    힐튼 싱가포르 오차드 Estate 뷔페 후기

    싱가포르에 와서 처음으로 부페에 가봤다.힐튼호텔 5층에 있는 estate 레스토랑 구글맵링크 한국과 마찬가지로 식당을 예약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한데, Chope (https://www.chope.co/singapore-restaurants)를 통해서 바우처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할인받았다. 평일 점심이라서 1인에 70싱달 정도로 저렴했다. 디저트까지 천천히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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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 만에 새 이북 리더기 오닉스 팔마 구매 후기

    9년 만에 새 이북 리더기 오닉스 팔마 구매 후기

    싱가포르로 오면서 애써 챙겨왔던 나의 이북리더기.무려 2015년에 구매한 <크레마 카르타> 그때 당시에 리디북스 전용기인 <리디페이퍼>와 둘다 들였다가 페이퍼를 처분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제는 충전도 케이블을 살포시 눌러줘야 되고,더이상 펌웨어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새로 구매한 책을 읽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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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로 일기쓰기를 시작했다.

    싱가포르에서의 생활도 어느덧 3개월이 다 되어 간다. 여기에 오면 엄청나게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게 될 줄 알았는데 …세상에는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도 많고 나는 혼자서도, 집에서도 참 잘논다. 재미난 책도, 드라마도, 유튜브도 내 시간을 홀라당 집어 삼키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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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만과 편견’을 읽었다.

    ‘오만과 편견’을 읽었다.

    읽지 않았는데도 마치 읽은 것 같은 착각이 드는 그런 작품.너무나 유명해서 줄거리는 다 알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는 고전. 친구와 둘이서 하는 북클럽에서 종종 고전에 도전해는데 이번 5월의 책으로 골라봤다. 고전은 괴롭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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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수사반장 1958』 감상 후기

    드라마 『수사반장 1958』 감상 후기

    이제훈의 <모범택시>를 재밌게 본 사람, 박재범 작가의 <열혈사제>를 재밌게 본 사람에게 강추하는 시리즈다. 아, 옛날 버전 최불암 출연 <수사반장>을 재밌게 보셨던 추억을 간직한 어른들도 좋아하셨다. 디즈니플러스에서 당일에 바로바로 업로드 해줘서싱가포르에서도 편히 시청할 수 있었다. 올해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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