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한 주말 당진여행 첫코스로 게장을 먹으러 갔다. 부모님께서 여러번 방문하셨고 늘 강추하시던 ‘당진제일꽃게장’에 방문했다. 충남 당진시 백암로246. 간판과 가게외관 맛집답게 블루리본, 방송소개 등이 붙어있다.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토요일 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본격적인 점심식사 전이라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다. 당진제일꽃게장 메뉴판 게장백반이 1인에 3만원이라서 절대로 저렴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전부 알이 잘… Continue reading 당진 게장맛집 ‘당진제일꽃게장’에 다녀왔다.
[카테고리:] 먹은 것들
맛집, 요리
경주 전복맛집 ‘해마지’에 다녀왔다.
이 곳은 경주의 주요 관광지와는 한참 거리가 있고, 바다 근처에 위치해 있다.경주까지 온 김에 문무대왕릉까지 보고 가자는 생각에, 동해바다를 보고 가자는 생각에 꽤 먼 거리를 차로 움직였고 동해를 구경하고 나서 저녁 식사를 위해 방문했다. 경주 해마지 검색결과 해마지 가게 전경 가게 앞에 주차장이 꽤 넓게 마련되어 있었고 바깥 풍경을 보면서 식사 할 수 있다. 메뉴와… Continue reading 경주 전복맛집 ‘해마지’에 다녀왔다.
경주 생갈비맛집 ‘오케이목장’에 다녀왔다.
경주 여행에서 고기 한번 먹어야지 생각하던 중 오케이목장 추천 후기가 많아서 가게 됐다. 가게는 길가에 있는데 가게 앞에 따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다.근처에 주차장을 찾아서 차를 대고 걸어갔다. 평일 5시정도에 갔더니 아직 본격적인 저녁식사 시간도 아니고 해서 손님이 우리 뿐이었다. 경주 오케이목장(경주시 성건동 629-5) 가게 모습 오케이목장 가게 내부 모습 위의 사진을 보면 왼쪽에 포스… Continue reading 경주 생갈비맛집 ‘오케이목장’에 다녀왔다.
경주 한우물회 맛집 ‘함양집’에 다녀왔다.
경주 여행의 첫 코스로 선택한 함양집. 주말에는 엄청난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평일 오픈시간(10:30) 근처인 10시 50분쯤 도착했더니 다행히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했다. 테이블링 앱으로 줄서기를 미리 해둘 수 있는데 오픈 시간 즈음에나 열리는 것 같다. (주말에는 다를 수도 있다.) 가게 앞에는 차를 댈 공간이 있기는 한데 골목 안에 있어서 아주 편안하지는 않다. 주차초보라면 미리… Continue reading 경주 한우물회 맛집 ‘함양집’에 다녀왔다.
파주 운정 맛집 르샤누아(Le chat noir)에 다녀왔다.
파주 운정에서 친구를 만나는 날, 이 날은 대형카페도 좋지만 양식을 먹고 싶었다. 캐치테이블 앱으로 프렌치 비스트로 르샤누아를 예약하고 방문했다. 불어는 잘 모르는데 검은 고양이라는 뜻인지 매장 안에 검은 고양이 그림이 반겨주었다.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매장은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붉은 벽과 높은 층고로 굉장히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었다. 매장 분위기와 얼핏 보이는 메뉴판 매장 입구부터 검은… Continue reading 파주 운정 맛집 르샤누아(Le chat noir)에 다녀왔다.
더현대서울 ‘올댓커피’, ‘밀본’을 방문했다.(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꿀팁)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 한 여의도 더현대에서 친구를 만났다.올댓커피와 밀본 모두 더현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더현대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지난번과 다르게 앱을 활용해서 웨이팅을 했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게 이용했다. 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팁 더현대에 있는 식음료 매장들은 직접 매장 앞에 가서 키오스크로 웨이팅 예약을 해도 되지만, 앱을 이용하면 훨씬 편리하다. 현대식품관 앱 메뉴에서 보는… Continue reading 더현대서울 ‘올댓커피’, ‘밀본’을 방문했다.(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꿀팁)
대부도 칼국수 맛집 ‘전통우리밀칼국수전문’에 다녀왔다.
해물을 잔뜩 넣은 칼국수를 먹고 싶을 때 강추하는 음식점. 바삭바삭한 파전도 참 맛있었지만,동동주 무한리필도 정말 대만족이었다. 전통우리밀칼국수전문 포탈 검색결과 가게 외관 사진 메뉴판 사진 우리 가족은 VIP세트에다가 만두를 추가 해서 먹었다.인원수 만큼 주문하게 되어 있는데 성인 5명이 방문했기 때문에 만두를 추가했는데 만두도 따끈하게 참 맛있었다. 애석하게도 만두 사진은 까먹어버렸다. 제공되는 김치 김치도 셀프로 계속 추가해서… Continue reading 대부도 칼국수 맛집 ‘전통우리밀칼국수전문’에 다녀왔다.
잠실 월드몰에서 ‘딤딤섬’에 다녀 왔다.
이제는 예전 분위기를 많이 잃었을 것 같지만 가끔 홍콩 여행을 추억한다. 딤딤섬이 한국에 들어왔다는 소식은 들었었는데드디어 다녀왔다. 딤딤섬 코리아 간판 잠실 월드몰 지하1층에 위치해있다. 딤딤섬 검색결과 서울엔 현재 이렇게 세곳에 있다. 홍콩에선 굉장히 허름한 가게에서, 분식집 느낌으로 맘껏 시켜서 와구와구 먹었던 것 같은데시간이 흘러 그런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그런건지 홍콩에서보다는 살짝 고급진 느낌이었다. 딤딤섬 주문서 딤딤섬… Continue reading 잠실 월드몰에서 ‘딤딤섬’에 다녀 왔다.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
파주 나들이를 가게 되면 항상 들리게 되는 아울렛. 파주엔 대형 카페들이 많아서 카페를 포스팅할까 했었는데,모처럼 아울렛에서도 제대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왔기에 '솔솥'을 포스팅해본다. 솔솥을 검색해보니 전국 각지로 지점이 많이 나왔고 집 코앞에도 나와서 좀 허탈했지만앞으로 내게는 파주 신세계 아울렛 맛집으로 남을 것 같아서 적어본다. 다른 지점을 검색해보니 지점마다 가격도 살짝 다른 것 같지만 파주 신세계… Continue reading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
돈까스잔치에서 ‘돈잔국수’를 먹고 왔다.
용산 맛집 ‘돈까스잔치’에서 돈잔국수를 먹고 왔다. 몇해 전에 이영자님의 추천으로 방송을 타서 평일 오후에도 늦게 가면 재료 소진으로 못먹는다고 했다. 나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여러 메뉴가 있지만 뜨끈한 국수 국물과 돈까스를 먹고 싶었기 때문에어김없이 돈잔국수를 먹었다.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37264466/home?entry=pll 블로그를 쓸 생각을 했더라면 사진을 미리미리 찍어뒀을텐데그러질 못해서 네이버 검색 결과를 링크해두었다. 돈잔국수 사진 작년인가 가고 올해 갔나, 아니면… Continue reading 돈까스잔치에서 ‘돈잔국수’를 먹고 왔다.
냉삼 맛집 ‘잠수교집’에 다녀왔다.
토요일 오후 자매님과 어디를 가볼까 하다가 잠수교집에 다녀왔다. 차를 가지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택시로 바로 앞에 내려서 웨이팅을 했는데 주차는 가게 바로 앞에 서너칸 가능하긴 하다. 토요일 오후 5시 30분쯤 도착해서 웨이팅 명단에 이름을 적었고,우리 앞엔 5팀이 있었다.맛집답게 연락처 적어도 전화를 해주지 않으며 이름 부를 때 없으면 그냥 넘어간다고 적혀있어서 그냥 가게 앞에 앉아서 기다렸다.… Continue reading 냉삼 맛집 ‘잠수교집’에 다녀왔다.
도산공원 맛집 ‘웍셔너리’를 다녀왔다.
오래간만에 강남 나들이. 도산공원 맛집 ‘웍셔너리’를 다녀왔다.토요일 낮에 방문해서 앞에 4팀 정도 있었는데, 가게 앞에 있는 파라솔 아래서 앉아서 기다리니 금방 입장했다. 웍셔너리 포탈 검색결과 웍셔너리 메뉴판 친구랑 둘이 방문했고, 대기 등록을 할 때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선택해야 해서 대충 몽골리안비프 하나 보고 고른 세트A. 결과는 대대대대 만족이었다. 짜사이도 맛있었다 에그드랍수프 가장 먼저 나온 에그드랍수프.한 입… Continue reading 도산공원 맛집 ‘웍셔너리’를 다녀왔다.
기흥 장어맛집 ‘만수정’에 다녀왔다.
평소 장어구이를 먹을 때는 파주 반구정만 열심히 갔는데,오늘은 파주 보다는 가깝게 기흥 만수정으로 가봤다. 만수정은 워낙에 유명해서 한 7년 전에도 다녀왔었는데 그동안은 한번도 가지 않다가 오랜만에 갔다. 기흥구 보정동에 위치한 만수정주차장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입구와 출구가 방향 분리 되어 있어 편리하다.자차가 없다면 사실 즐겨 찾아가기엔 힘든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만수정 메뉴판 만수정은… Continue reading 기흥 장어맛집 ‘만수정’에 다녀왔다.
평창 휘닉스파크 앞 한우 맛집 ‘고메한우’를 다녀왔다.
평창 한우마을을 방문하거나, 휘닉스파크를 방문한다면 추천하는 한우맛집. 평창 ‘고메한우’ 방문 후기를 남겨본다. 메뉴판 사진을 찍어오지 않아서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변동이라고 나온다.내가 방문했을 때는 등심 1인분에 43000원 이었다. 다른 것들은 영수증을 버려서 생각이 안난다. 꼼꼼하게 챙겨야 하는데 블로거의 길은 멀구나… 휘닉스파크 그린동에서 1박을 하고 왔다.그린동은 리뉴얼 된 방이라 깔끔하지만 객실 내 취사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근에 있는… Continue reading 평창 휘닉스파크 앞 한우 맛집 ‘고메한우’를 다녀왔다.
‘앨리스 리틀 이태리’ 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잠실 석촌호수 근처 맛집. 앨리스 리틀 이태리를 재방문한 후기를 남겨본다. 앨리스리틀이태리 잠실점 네이버 검색결과 맛집이라는 소리를 듣고 처음 방문했을 때는 주말저녁이었다.그래서 가게 앞 종이판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두고 거의 40분 정도를 대기해서 들어갔었다.그 흔한 예약 앱도 쓰지 않고 오로지 종이판으로 적는 시스템에 좀 화가 났지만 들어가서 식사를 하고 나서는 ‘오~ 자신감이었군’ 하는 생각에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치고… Continue reading ‘앨리스 리틀 이태리’ 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워커힐 델비노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모임을 못하고 지내왔던 친구들과 정말 정말 오랜만에 모임을 했다.우리의 모임 회비는 계속 통장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었고, 모처럼 모임이니 약간의 지출을 하기로 결심했다 ㅎㅎㅎ 어디로 가볼까 하다가 결정한 곳은WALKERHILL Del Vino워커힐 델비노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일찌감치 일시를 확정해두었고 네이버 예약이기 때문에 10퍼센트 할인도 받았다.만석이었으니 미리 예약한 덕에 창가자리에 배정받은 것 같다. 우리 모임은… Continue reading 워커힐 델비노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리얼스페인’ 판교점을 다녀왔다.
스페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추천하는 맛집. 리얼스페인 판교점에 다녀왔다.강남점이 거리는 더 가까웠지만 분당으로 선택. 사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첫번째는 수요일 저녁시간이었고이번에는 토요일 점심시간이어서 정말 분위기가 다른 가게처럼 느껴졌다. 사람이 많아서 대기도 했고, 테라스 자리에 앉다보니 색다르게 느껴졌는데런치메뉴가 가격이 정말 저렴해서 그 점은 참 좋았다. 리얼스페인 네이버 검색결과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인 것은 몰랐는데 지금 알게됐다… Continue reading ‘리얼스페인’ 판교점을 다녀왔다.
인스턴트팟으로 백숙을 해봤다.
인스턴트팟. 뭐든지 다 때려넣고 버튼만 누르면 요리가 완성된다는 아이템. 인스턴트팟으로 오랜만에 ‘요리’ (라고 하기도 민망) 를 해보았다. 도전 메뉴는 닭백숙. 준비물은 아래와 같다. 1. 닭 (하림 토종닭 1.1kg) 2마리로 했다. 꼭 손질된 것으로 살 것!2. 삼계탕용 한약재 세트3. 깐마늘4. 깐대파 5. 물 정말 초간단한 준비물이었다. 사진을 과정 중간중간에 찍어뒀어야 하는데아직 진정한 블로거가 되기는 멀었나보다. 그럴… Continue reading 인스턴트팟으로 백숙을 해봤다.
용산 맛집 ‘몽탄’에서 우대갈비를 먹고 왔다.
‘전지적 참견시점’에 나왔다는데 그 프로그램을 잘 안봐서 몰랐다. 그저 용산 맛집으로 검색하다가 발견했다.트렌드와는 거리가 먼 삶...강남에서 직장 생활하는 친구들이 “요즘 유행하는 00이 여기도 있네?”하면 하나도 못알아듣고 있다... 고기를 구워주고 먹기 좋게 싹 발라준다는 후기,2시간씩 웨이팅한 보람이 있다는 후기에 홀려서 바로 선택했다. 용산역에서 택시 기사님께 주소를 불러드리고 (티맵 정말 잘 알아 듣는단걸 배움)내려서 고개를 들어보니 이렇게… Continue reading 용산 맛집 ‘몽탄’에서 우대갈비를 먹고 왔다.
당진 ‘해어름’ 카페에 다녀왔다.
안면도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 당진에서 뷰가 끝내주는 카페, ‘해어름’에 들러 식사를 하고 커피도 마셨다. 커피 가격이 꽤 나갔지만 이 정도 뷰를 즐길 수 있는 규모의 카페니까, 그러려니 하고 생각되는 가격이었다.시간상 커피는 테이크아웃해서 들고 나왔는데 식사 후에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는 거니까 좀 할인이 되면 좋을텐데 그건 아니라서 아쉬웠다. 그래도, 음식이 다 맛있었기에 추천하는 카페. 건축상도 받았다고… Continue reading 당진 ‘해어름’ 카페에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