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먹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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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집 ‘용궁사우나’에 다녀왔다.
강원 강릉시 창해로 343-1 에 위치한 맛집 ‘용궁사우나’ 후기를 남겨본다. 이날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숙박했는데, 비 내리는 강릉에서 멀리 나가고 싶지 않고 숙소 근처에서 맛집을 찾다가 알게 됐다. 우산을 쓰고 한 10분 정도 걸었을까,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정말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가게 이름이 왜 용궁사우나일까, 깔끔하고 아기자기 했다. 테이블이 아주 많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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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현대 아울렛 맛집 <h’50> 에 다녀왔다.
가까워서 자주 가게 되는 남양주 현대 아울렛뚝배기 파스타가 정말 맛있어서 재방문 한 맛집이다. 주소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50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스페이스원 큐브 1F 이다. 가게 이름이 h’50이라서 잘 기억에 안남는 것, 가격은 그다지 저렴하지 않다는게 단점이지만 맛이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현대앱을 이용해서 웨이팅을 미리 해두고 가면 좋은데매장에서 막은 건지 h’5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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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분기에 한번은 가게 되는 듯한 국중박. 특별하게 추석 연휴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본다. 사진첩을 뒤져보니 2021년 9월 20일 추석 전날에도 방문했었는데,이번에는 추석 다음날인 오늘, 2023년 9월 30일에 다녀오게 됐다. 1. 주차가 무료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최소한 외국인들에게는 입장료를 좀 받아도 되는것 아닐까,무료로 이렇게까지 누려도 되나 싶을 만큼 늘 만족감을 주는 시설이다. 쉬는 공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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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맛집 ‘장미경양식’에 다녀왔다.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온 돈까스 맛집 ‘장미경양식’에 다녀왔다. 고성 통일전망대에 다녀온 직후(통일전망대 방문후기)여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맛집을 찾아가게 되었다. 주소는 강원 고성군 거진읍 거진길 37-1 인데 시장 바로 옆 상가건물 2층이었다. 그래서 가게 앞에 주차하기는 좀 어렵고, 근처에서 주차장을 찾아야 한다. 두명이서 방문했고, 돈가스 1, 치즈돈가스1을 주문했고 제로콜라도 주문했다. 음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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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백촌막국수’를 가봤다.
원주-강릉-고성 여행 중 유명한 맛집이라는 ‘백촌 막국수’에 가봤다. 강원 고성군 토성면 백촌1길 10 에 위치한 백촌 막국수. 언덕 위에 있는 건물인데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10대 정도는 준비되어 있고, 안내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언덕 아래 공터에 차를 대고 올라갔다. 수요일이 정기 휴일이고 내가 방문한 날은 목요일 점심이었다.워낙 웨이팅이 많다는 후기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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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에서 새우구이, 게찜, 전어회를 먹고 왔다.
영흥도에 작년에 갔을 때에는 회센터에 불이 나서 상인들이 천막을 치고 밖에서 장사를 하고 계셨었다. 올해 다시 방문했는데 깔끔하게 새로 지은 회센터 건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영흥수협회센터 주소는 인천 옹진군 영흥로 109-12 이다. 바로 앞에 공영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안하게 할 수 있고 (현재 무료였다.)깨끗하게 새로 지은 회센터 건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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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하남감일점에서 식사를 했다.
엄마 생신을 미리 당겨서 축하했다. 성인 8명 유아 1명이라서 룸이 있는 식당을 원했고 다녀온 동생의 추천으로 긴자 하남감일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긴자 하남감일점은 경기 하남시 감일로124번길 10 4층에 위치해있고 차를 가져가면 무료로 발렛파킹을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그렇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좀 걸어야 한다. 전복죽으로 시작했는데 내 입맛에는 살짝 더 슴슴했으면 좋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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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간편 국’을 먹어봤다.
오뚜기 간편 국을 사서 먹어봤다. 1인 간편 식사인데, 국물이 먹고 싶을때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집에 밥은 있고 국물이 땡기는데 국 끓이기 귀찮을 때 딱인 아이템이다.부피도 작아서 장거리 여행 짐을 꾸릴 때도 괜찮을 것 같다. 오뚜기 간편 국은 시래기 된장국 이외에도,버섯해장국, 미역국, 닭곰탕이 있었는데 내가 구입한 마트에는 미역국이랑 시래기 된장국이 있었고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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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맛집 ‘오향가’에 다녀왔다.
친구가 송파로 출장을 와서 반갑게 만났던 평일저녁.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프랜차이즈 말고 동네 맛집을 가보자 해서 찾아간 오향가. 포장해와서 몇번 먹어봤었는데 직접 방문한 건 처음이었다. 살짝 이른 평일 저녁이라고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거의 30분~40분 정도를 줄서서 기다리게 됐다. 가게 앞에 주차공간은 있지만 자리는 몇칸 안되고 난이도도 높아보였다.대기하는 사람들을 위해 플라스틱 의자가 놓여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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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카페 ‘시오스’에 다녀왔다.
소나기가 살짝 내렸던 날, 동생과 기분 전환 삼아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카페에 다녀오자 마음 먹고 찾은 곳. 하남 카페 ‘시오스’에 다녀왔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을 깨끗한 카페였고,천변이라 뷰가 괜찮고 삼각형이어서 구조가 독특했다. 주차는 필로티 구조라서 카페 아래가 주차장이긴 한데,평일 낮에 방문했더니 길가를 따라서 그냥 일렬로 세우라고 주차 안내원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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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맛집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보양식을 즐기고 싶을때 강추하는 곳.삼전역에서 걸어갈 거리에 있는 ‘장인미역’에 다녀왔다. 포탈에서 가게를 검색하면 알 수 있듯이 이 곳은 오복미역에서 장인미역으로 상호를 바꾼 곳이었다. 가게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기는 했지만 (대여섯대 정도?)삼전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고,식사를 마친 후 소화도 시킬겸 좀 걷다보면 잠실 카페거리가 쭉 펼쳐지기 때문에 차를 두고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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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막국수 맛집 ‘메밀꽃 향기’에 다녀왔다.
시원한 바다를 보고 회도 사오려고 잠시 들렀던 양양. 막국수 맛집을 찾다가 늘 가던 집 말고 새로운 집으로 가보자는 제안에 방문하게 됐다. 우리 가족은 점심으로 막국수를 먹으러 방문했기에 괜찮았지만,옆 테이블 손님들은 감자옹심이를 먹기 위해 온 것 같았다.사장님 말씀이 주말에는 오전에 떨어진다고 자랑스러워 하시는 것 같았다. 재방문 하면 감자옹심이도 먹어봐야겠다. 김치는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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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홍동 쫄쫄면’을 먹어봤다.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오뚜기 진라면이지만,여름에 딱 어울리는 맛있는 라면을 먹게 되어 남겨보는 후기. 사진이라도 좀 찍어두었다면 좋았을텐데,이틀 연속 먹고 나서 쓰레기 다 버리고 생각나서 쓰는 후기다. 위의 사진은 농심 홈페이지 배홍동 쫄쫄면 소개 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이다. 특제 비빔장은 나처럼 매운 맛에 약한 사람도 딱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맵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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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짜장면과 탕수육 맛집, ‘전곡 일품손짜장’에 다녀왔다.
전곡 일품 손짜장 링크 이곳은 간판에 있는 것처럼 일품 수타 짜장으로 검색하면 파주에 있는 다른 중국집이 나오기 때문에 링크를 위에 첨부했다. 나도 처음에는 왜 외관 사진이 살짝 다를까 생각했는데 아예 다른 곳이었고, 간판 사진을 찍어뒀는데 전화번호로 검색하니 제대로 된 곳이 나왔다. 가게 이름이 ‘일품 수타 손짜장’ 이라서 (너무 평범해서?)다른 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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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고깃집 ‘종로 셋째집’에 다녀왔다.
고기를 구워 먹고 싶은데 음식점이 좀 깔끔했으면 좋겠고, 또 자리는 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아주 적합한 음식점을 찾았다. 여러모로 잠실에 있는 잠수교집이 생각나기도 하는, ‘종로 셋째집’ 후기를 남겨본다. 포탈에 ‘셋째집’이라고 검색하면 여의도, 성수 등등 나온다.성수에 먼저 다녀온 동생의 말로는 성수는 의자까지 모두 스테인리스라고 했다. ‘종로 셋째집’은 깔끔하게 거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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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카페 ‘온화’에 다녀왔다.
비 내리는 종로에 나갈 일이 있었다. 익선동에는 브런치를 즐길 곳이 참 많았지만,이날의 선택은 카페 ‘온화’ 였다. 찾아간것 아니었고, 지나가다 본 곳인데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곳이었다. 내부 자리들은 좌석이 편안한 형태라 좋았다.다만 옆 그룹과 간격이 거의 없는 형태라서나중에 굳이굳이 수 많은 빈자리를 두고 우리 일행 바로 옆에 자리잡은 손님들 때문에 시끄러워서 일어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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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팟으로 돼지고기김치찜을 만들었다.
아주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인스턴트팟.가스 불 앞에 서 있을 필요 없고 간단해서 좋다. 지난번 인스턴트팟 백숙글, 인스턴트팟 등갈비김치찜글에 이어서 이번에는 ‘돼지고기김치찜’ 글을 남겨본다. 사실 별 차이는 없다. 기본적으로 야채, 김치, 고기를 준비하고 다 넣고 버튼만 누르면 끝이니까. 1. 채소를 준비한다. 대파, 양파, 마늘 정도면 충분하다. 2. 제일 중요한 고기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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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토란테 에오’에서 런치코스를 즐겼다.
여의도 더현대에 갔을 때 눈여겨보았던 식당.예약하고 나중에 꼭 가보자고 친구랑 얘기했었는데 드디어 방문해봤다. 네이버 예약으로는 옐로우존 런치와 디너만 받는다고 해서 일요일 옐로우존 런치를 예약했다.코스A는 1인에 85,000원이었다. 서빙해주시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지만그때 뿐이고, 이 코스 설명서가 아주 유용했다. 드디어 메인요리. 미디엄 웰던으로 부탁드렸는데 굽기도 적당했고 맛있었다.사진 위에 살짝 보이는 올리브도 정말 맛있었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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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카페 ‘모던기와’에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운 구리.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카페에서 뷰도 즐기고 커피한잔 하고 오자는 생각에 나섰다. 카페 모던기와는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했다. 평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주말로 착각할 만큼 사람이 바글바글했다.중장년층 손님이 대다수였는데 딱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은 카페긴 하다. 1시간 50분 정도 머물렀는데 나중에는 싹 빠져나가서 카페가 조용해졌지만초반에는 정말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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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길동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동생이 좋아해서 포장주문으로는 먹어봤지만, 매장에 직접 가서 먹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안타깝게도 주차할 곳이 없기 때문에 모두의 주차장으로 근처 공유주차장을 이용했다. 입장하자 마자 오른쪽에 키오스크가 있는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교환표를 직원에게 드리면 된다. 여러번 방문한 동생 말로는 줄서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한다.평일 점심에 방문해서 바로 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