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처음으로 사용해 본 일력. 가끔 뜯어내는 것을 밀리기도 하고 거추장스러운 짓이라는 생각을 안한 건 아니지만그래도 하루 하나씩 명언들이 실려있고 뜯어내고 남아 있는 장들을 보면 한 해의 남은 시간들이 뚜렷하게 시각화되는 것이 좋았다. 작년엔 친구에게 선물을 받았는데 올해는 내가 잽싸게 선물하고 내것도 샀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있어서 간편하게 샀다.가격은 16000원이었는데 공짜달력이 널린 시대에 무슨 일인가 생각할… Continue reading 올해도 민음사 2022인생일력을 사용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