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목네일 인지, 네일포레스트 인지 이름이 두개인 것 같다. 아무튼 간판에는 네일포레스트였다.타오디엔 거리에서 저녁시간까지 시간이 많이 떠서 마찬가지로 충동적으로 받았다. 구글맵링크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지 카카오톡으로 예약 및 소통이 가능했다.사실 네일샵은 정말 많은데 그냥 포케사이공에서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갔다. 네일포레스트 가격표 리셉션에 있는 직원이 한국어 능통자라서 모든 대화는 한국어로 했다. 네일과 페디를 해주신 분들은 베트남어만 가능해서 무언가… Continue reading 호치민 타오디엔 거리 네일샵 Nail For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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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포케 맛집 poke saigon
타오디엔 거리에 가서 소품샵도 구경하고 옷도 사고 좀 걷다가배가 고파져서 구글맵을 키고 주변 식당을 검색했더니뜻밖에 포케가 눈에 들어와서 가게 됐다. 구글맵링크 poke saigon 가게 전경 가게 내부 다양하게 고를 수 있었다 내가 고른 포케 브라운라이스와 샐러드를 반씩 깔고 위에는 먹고 싶은 것들을 꾹꾹 눌러 담았다. 이날의 가계부 Travelcrumb 완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저 푸짐한… Continue reading 호치민 포케 맛집 poke saigon
호치민 피자 맛집 Pizza 4P’s
워낙에 유명하고 지점도 많다. 한국인들의 후기도 넘쳐나고, 싱가포리안 친구도 호치민 여행 중에 갔던 식당들 중에서 으뜸이라고 꼭 가보라고 추천해줬다. 구글맵링크 예약을 하고 가야하나 고민 했는데 평일 12시 전에 도착했더니 자리가 있었고,식사를 하면서 돌아보니 순식간에 만석이 되었다. 성인 4명이서 방문해서 샐러드, 피자, 파스타를 골고루 맛볼 수 있었다. 사진이 일괄로 올라가버렸는데 음식이 모두 만족스러웠고 직원의 서비스도 훌륭했다.… Continue reading 호치민 피자 맛집 Pizza 4P’s
호치민 쌀국수 맛집 ‘pho viet nam’
두번째로 온 호치민 지난 1월 방문했을 때 두번이나 가서 먹었는데 이번에 또 가서 무려 세번이나 방문한 쌀국수 맛집 포비엣남 후기를 남겨 본다. 포비엣남구글맵링크 가게 전경 지점이 여기 하나가 아니지만 호텔과 가까워서 여길 계속 가게 된다. 메뉴판 갈때 마다 매번 고민 없이 1번 뚝배기쌀국수를 시키고 망고스무디 정도를 추가하는데가격도 저렴해서 한화로 7500원 정도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Continue reading 호치민 쌀국수 맛집 ‘pho viet nam’
통계데이터학과 1학기 성적 및 과목별 후기
싱가포르에서 실내 클라이밍을 경험했다.
싱가포르에 와서 실내 클라이밍장을 여러번 지나쳐갔다.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쇼핑몰 건물에 가면 내부가 훤히 보이게끔 2-3개 층을 차지하는 클라이밍 장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여기 친구들은 클라이밍을 예전부터 훨씬 많이 즐기고 있던 것 같다. 아무래도 날씨가 덥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포츠니까 더 인기가 있는걸까? 친구가 여러번 함께 가보자고 제안했었지만 늘 거절하고 두려워하다가처음으로 시도해봤다.… Continue reading 싱가포르에서 실내 클라이밍을 경험했다.
넷플릭스 영화 ‘올드가드2’를 봤다.
1편을 보고 너무 참신하고 재미있어서 기다렸던 2편.어제 올라온걸 보고 밤에 바로 봤다. 영화 올드가드2 포탈 검색결과 샤를리즈 테론의 비쥬얼과 액션사실 황홀하게 봤던 1편 보다는 다소 산만해진 느낌은 있었지만전체적으로 평을 하자면 대대대만족. 무엇보다 우마 서먼이 합류해서 명배우 둘이 보여주는 액션신이 인상깊었다. 여기서부터는 스포 인물도 많아지고, 해외 로케이션도 보여주느라 공간적 배경도 자주 바뀌어서약간 산만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기존 멤버들의… Continue reading 넷플릭스 영화 ‘올드가드2’를 봤다.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었다.
눕독 환경을 완성했다
‘단 한번의 삶’을 읽었다.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를 읽었다.
친구랑 둘이 하는 독서모임에서 선정한 책에 대한 얘기를 실컷 나누고,그냥 지나가듯이 '난 요즘 이 책 읽어~' 하고 소개받은 책. 휴직한 이후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엄청 조금하지만) 왜 늘지 않는걸까?싱가포르에 거주하다가 왔는데 영어를 여전히 못한다는 평가를 받을텐데 두렵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에영어 아닌 다른 외국어를 배운다는 제목에 끌려서 친구를 따라 읽기 시작했다. 마침 밀리의 서재에… Continue reading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를 읽었다.
새미네 양념으로 깍두기를 담갔다.
과학자 이정모 님의 매력에 빠졌다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 ‘과학이 가르쳐 준 것들’ 독서후기
기계식 키보드를 처음 샀다.(Keychron K10 Max 구입기)
해리포터 원서읽기 진행중,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를 읽었다.
지난해 시작한 해리포터 원서 읽기가 아직 진행중이다.이렇게 대장정이 될 줄 몰랐는데, 4권을 다 읽는데 정말정말 오래걸렸다.어릴 때 너무 재미있어서 밤을 새워 읽었던 것만 기억이 났지,이렇게 장편인줄을 까먹고 있었던 것이다. 생각해보니 문학수첩에서 한글로 번역해서 냈을 때,4편을 총 4권으로 잘라서 내놓았던 것 같다. 신나게 시작했는데 1,2,3권을 읽었을 때에 비해서4권은 영화에 생략된 내용은 점점 많아지고 영어 실력으로 읽어내야… Continue reading 해리포터 원서읽기 진행중,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를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