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포엥 POANG 흔들의자가 생겼다.

원래 은퇴후에 북카페나 책방을 운영하는 한가로운 노년을 꿈꿨다. 아이들에게 꿈은 ‘책방할머니’라는 말을 많이 했었고, 책으로 둘러쌓인 공간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사실 신혼때는 티비없이 살기를 호기롭게 선언하며 6인용 테이블과 책장으로 거실을 꾸몄는데... 아이패드로 드라마 보면서 (시그널이 결정적이었다), 이럴거면 그냥 편하게 보자고 결정한 후 안방에 티비를 두었었다. 그덕에 침대에 누워서 생활하는 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버렸고... 잠들기 직전까지 티비를… Continue reading 이케아 포엥 POANG 흔들의자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