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읽는 세계사’를 읽었다.

6월에 다녀온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발견하고선 언젠가 읽어야지 생각했던 책. ‘몸으로 읽는 세계사’를 읽었다. 작가의 이름은 사실 처음 들어봤고, 최재천 교수님의 추천사를 보고 흥미를 느꼈다. (역시 띠지는 중요하다!) ‘몸으로 읽는 세계사’ 책소개 부제는 ‘사소한 몸에 숨겨진 독특하고 거대한 문명의 역사’ 인데, 읽으면 읽을 수록 ‘전혀 사소하지 않은 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언젠가 유발 하라리의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도… Continue reading ‘몸으로 읽는 세계사’를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