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독서모임 책으로 추천받은 책배종빈의 '나는 왜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를 읽었다. 의사 저자들의 전성시대랄까,방송이나 베스트셀러를 둘러보면 정말 눈에 많이 보인다. 이 책도 그 중 하나다. 읽기 전까지는 제목 잘 뽑았다,마케팅적으로 완전 읽고 싶어지는 제목이네 정도의 생각이었다. 책검색 결과 차분하게 읽기 쉽게 무기력, 중독, 의욕에 대해서 천천히 설명해주는 책이다. 인생을 좀 더 살아보니 - 수준에서 조언하는게… Continue reading ‘나는 왜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를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