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을 읽었다.

9년 전에 이북리더기 크레마 카르타를 구매할 때 가입했나... 네이버의 유명한 이북카페를 요즘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팔마를 구매할까 페이지를 구매할까 고민했을 때에도 그 카페에 후기가 정말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됐었기 때문이다. 키워드 알림이 유용한 것 같아서,팔마랑 밀리를 키워드로 걸어뒀는데 친절한 이용자들이 좋은 정보를 많이 알려줘서 좋다. 요즘은 정보를 거저 주기보다는 어떻게든 구독하게 하거나, 유료 결제를 통해서 들여다… Continue reading ‘13.67’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