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을 보고 왔다.

얼리버드 이벤트를 보고 미리 예매해두었던 전시를 보고 왔다. 1인에 10,000원에 구매해서 그런지 더 만족스러웠다. 외벽에 걸린 전시포스터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중이었고 월요일은 휴관이었다.평일인 목요일에 방문했지만 관람객이 꽤 많아서 줄을 서서 관람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예술의전당 주차는 관람권이 있으면 3시간에 4천원이라서 차를 가지고 갔다.다른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는 후기를 봐서 전시관람+파리크라상 식사… Continue reading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을 보고 왔다.

‘평산책방’에 가서 문재인 전대통령님을 뵙고 왔다.

트위터나 인스타계정을 통해 책추천을 해주실 때마다 인상깊게 보고 있었다. 평산책방이 문을 열었다고 했을 때, 집에서 정말 멀지만 꼭 한번은 들러봐야겠다, 그리고 이왕이면 갔을 때 문재인 전대통령님 얼굴도 뵙고 오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1박 2일의 부산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 집에 가는 길에 양산을 들러보자고, 평산책방에 가보자고 급 결정했다. 부산에서 출발하면 1시간 정도면 도착하고,마침 평일 오후여서 차도 거의… Continue reading ‘평산책방’에 가서 문재인 전대통령님을 뵙고 왔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보고 왔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을 관람하러 갔다.영화는 종종 봐왔는데 공연은 정말 오랜만에 보러 갔다.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디큐브아트센터는 집에서 꽤 먼 거리에 있어서 1시간을 생각하고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히니 혹시라도 늦게 도착해서 공연을 못 보는 일이 생길까봐 가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예전에 <맨 오브 라만차>를 보러 엄마랑 같이 갔을 때에도 정말 아슬아슬 하게 도착해서 막 뛰어올라갔는데 같은 실수를… Continue reading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