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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을 보고 왔다.
얼리버드 이벤트를 보고 미리 예매해두었던 전시를 보고 왔다. 1인에 10,000원에 구매해서 그런지 더 만족스러웠다.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중이었고 월요일은 휴관이었다.평일인 목요일에 방문했지만 관람객이 꽤 많아서 줄을 서서 관람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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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책방 방문과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남 후기
트위터나 인스타계정을 통해 책추천을 해주실 때마다 인상깊게 보고 있었다. 평산책방이 문을 열었다고 했을 때, 집에서 정말 멀지만 꼭 한번은 들러봐야겠다, 그리고 이왕이면 갔을 때 문재인 전대통령님 얼굴도 뵙고 오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1박 2일의 부산 여행에서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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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보고 왔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을 관람하러 갔다.영화는 종종 봐왔는데 공연은 정말 오랜만에 보러 갔다. 디큐브아트센터는 집에서 꽤 먼 거리에 있어서 1시간을 생각하고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히니 혹시라도 늦게 도착해서 공연을 못 보는 일이 생길까봐 가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