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읽었다.

독서모임 12월의 책으로 정말 오래간만에 최신간, 베스트셀러를 선정하게 되어 읽었다. 이동진 평론가님의 추천 유튜브 영상을 먼저 접했기 때문에, 대략적인 줄거리는 예상하고 읽었다. 모임 5일 전에 책을 구매해서 좀 급하게 읽게 되었는데소설의 길이가 짧아서 큰 무리없이 기한 내에 읽을 수 있었고,오히려 몰입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독서할 때의 상황이나 몸 컨디션이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것 같다.… Continue reading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