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달리기의 날 특별 배지를 받았다.

애플워치를 구매하고 난 이후로는 아날로그 시계만 허용되는 정말 특수한 경우(수능감독 등?)를 제외하고매일매일 착용하고 있다. 측정되지 않는 운동은 하지 않게 되는 그런 마음이랄까,링채우기에도 재미를 붙이고 있다. 진짜로 5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쭉 달린건 아니지만,세계 달리기의 날 특별배지를 받아서 블로그 글로 남겨본다. 배지가 목표여서 겨우겨우 채운 5킬로미터. 나도 모르게 모으고 있었던 특별배지들 마지막줄 호랑이 얼굴이 잘려서 한번 더… Continue reading 세계 달리기의 날 특별 배지를 받았다.

런데이앱을 이용해서 30분 달리기에 도전 중이다.

완성해내면 글을 올릴까 생각하다가,과정을 올리고 나면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과정 중에 남겨보는 기록. 몇해 전에도 런데이 앱을 깔고 성내천 야외달리기를 해봤었는데 그때는 금방 무릎이 아파서 포기했었다. 내 무릎에 대해 좀 써보자면, 베이징 여행 때 쿠션감이 너무 없는 운동화를 신고 갔었는데 마땅히 쉴 카페도 별로 없고 어마어마한 규모에, 많이 둘러볼 욕심에… Continue reading 런데이앱을 이용해서 30분 달리기에 도전 중이다.

애플워치로 수영 운동량을 측정해봤다.

이제 애플 워치를 까먹고 운동 나가면 다시 시계를 차러 집에 들어올만큼운동에 있어서 애플워치는 필수적인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그동안 애플워치의 방수 기능을 완전히 믿지 못했는데최근 5일간 매일 수영을 하면서 완전히 믿게 됐다. 시계줄도 메탈에서 다시 실리콘으로 바꿔낀 보람이 있다. 운동에서 수영을 골라준다. 수영장 길이를 올바르게 입력한다. 여기서 중요하게 깨달은 점! 수영장 길이가 총 50미터여서 50미터로 설정해 두고,…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로 수영 운동량을 측정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