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읽었다(문학동네 북클럽 송년키트 후기)

2023년에는 휴식에 집중한 해였기 때문에 그동안 안 해본, 못 해본 일들을 꽤나 했다. 그 중 하나인 '문학동네 북클럽(가입 및 웰컴키트 후기)'. 트렌드를 잘 아는, 마케터 친구를 두어서 알게 됐고 함께 가입했다. 독파 프로그램으로 신형철 작가의 줌토크도 참여해보고,서울국제도서전에서도 혜택 좀 누리고(소소한 선물),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을 볼 때도 할인 혜택을 누렸다. 매달 이달책을 읽거나 독파 프로그램에 더 열심히 참여했더라면… Continue reading ‘마음’을 읽었다(문학동네 북클럽 송년키트 후기)

북클럽문학동네에 가입해서 웰컴키트를 받았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문학동네 북클럽.“북클럽문학동네”가 정식명칭인가보다. 아래는 공식사이트 링크 문학동네 북클럽 한번 해보자, 이왕이면 얼리버드로 선물도 받고 해보자 하는 마음에 냉큼 결제를 했다. 친구가 보내준 문학동네 북클럽 6기 홍보문자 4월 3일에 연락을 받고 결제 했는데오늘 6일 초스피드로 박스가 도착했다. 설레게 하는 커다란 종이박스 차곡차곡 들어있는 책과 선물들 펼쳐놓고 찍어본 내용물들 더이상 종이책을 늘리지 않으리라,… Continue reading 북클럽문학동네에 가입해서 웰컴키트를 받았다.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를 읽었다.

최근들어 더더욱 ‘독서모임’, ‘책을 매개로 한 대화’의 의미가 내 삶에 크게 다가오고 있다.그러던 중 ‘북클럽 운영자의 기쁨과 슬픔’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을 만나게 됐다. 책검색 결과 책은 보통의 두께였지만 내부는 매우 짧은 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읽으면서 진행하고 있는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을 자연스럽게 추천받을 수 있었다. 표지에 작은 글씨로 할머니가 되어서도… Continue reading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를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