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생갈비맛집 ‘오케이목장’에 다녀왔다.

경주 여행에서 고기 한번 먹어야지 생각하던 중 오케이목장 추천 후기가 많아서 가게 됐다. 가게는 길가에 있는데 가게 앞에 따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다.근처에 주차장을 찾아서 차를 대고 걸어갔다. 평일 5시정도에 갔더니 아직 본격적인 저녁식사 시간도 아니고 해서 손님이 우리 뿐이었다. 경주 오케이목장(경주시 성건동 629-5) 가게 모습 오케이목장 가게 내부 모습 위의 사진을 보면 왼쪽에 포스… Continue reading 경주 생갈비맛집 ‘오케이목장’에 다녀왔다.

경주 한우물회 맛집 ‘함양집’에 다녀왔다.

경주 여행의 첫 코스로 선택한 함양집. 주말에는 엄청난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평일 오픈시간(10:30) 근처인 10시 50분쯤 도착했더니 다행히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했다. 테이블링 앱으로 줄서기를 미리 해둘 수 있는데 오픈 시간 즈음에나 열리는 것 같다. (주말에는 다를 수도 있다.) 가게 앞에는 차를 댈 공간이 있기는 한데 골목 안에 있어서 아주 편안하지는 않다. 주차초보라면 미리… Continue reading 경주 한우물회 맛집 ‘함양집’에 다녀왔다.

파주 운정 맛집 르샤누아(Le chat noir)에 다녀왔다.

파주 운정에서 친구를 만나는 날, 이 날은 대형카페도 좋지만 양식을 먹고 싶었다. 캐치테이블 앱으로 프렌치 비스트로 르샤누아를 예약하고 방문했다. 불어는 잘 모르는데 검은 고양이라는 뜻인지 매장 안에 검은 고양이 그림이 반겨주었다.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매장은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붉은 벽과 높은 층고로 굉장히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었다. 매장 분위기와 얼핏 보이는 메뉴판 매장 입구부터 검은… Continue reading 파주 운정 맛집 르샤누아(Le chat noir)에 다녀왔다.

더현대서울 ‘올댓커피’, ‘밀본’을 방문했다.(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꿀팁)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 한 여의도 더현대에서 친구를 만났다.올댓커피와 밀본 모두 더현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더현대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지난번과 다르게 앱을 활용해서 웨이팅을 했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게 이용했다. 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팁 더현대에 있는 식음료 매장들은 직접 매장 앞에 가서 키오스크로 웨이팅 예약을 해도 되지만, 앱을 이용하면 훨씬 편리하다. 현대식품관 앱 메뉴에서 보는… Continue reading 더현대서울 ‘올댓커피’, ‘밀본’을 방문했다.(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꿀팁)

잠실 월드몰에서 ‘딤딤섬’에 다녀 왔다.

이제는 예전 분위기를 많이 잃었을 것 같지만 가끔 홍콩 여행을 추억한다. 딤딤섬이 한국에 들어왔다는 소식은 들었었는데드디어 다녀왔다. 딤딤섬 코리아 간판 잠실 월드몰 지하1층에 위치해있다. 딤딤섬 검색결과 서울엔 현재 이렇게 세곳에 있다. 홍콩에선 굉장히 허름한 가게에서, 분식집 느낌으로 맘껏 시켜서 와구와구 먹었던 것 같은데시간이 흘러 그런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그런건지 홍콩에서보다는 살짝 고급진 느낌이었다. 딤딤섬 주문서 딤딤섬… Continue reading 잠실 월드몰에서 ‘딤딤섬’에 다녀 왔다.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

파주 나들이를 가게 되면 항상 들리게 되는 아울렛. 파주엔 대형 카페들이 많아서 카페를 포스팅할까 했었는데,모처럼 아울렛에서도 제대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왔기에 '솔솥'을 포스팅해본다. 솔솥을 검색해보니 전국 각지로 지점이 많이 나왔고 집 코앞에도 나와서 좀 허탈했지만앞으로 내게는 파주 신세계 아울렛 맛집으로 남을 것 같아서 적어본다. 다른 지점을 검색해보니 지점마다 가격도 살짝 다른 것 같지만 파주 신세계… Continue reading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

‘앨리스 리틀 이태리’ 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잠실 석촌호수 근처 맛집. 앨리스 리틀 이태리를 재방문한 후기를 남겨본다. 앨리스리틀이태리 잠실점 네이버 검색결과 맛집이라는 소리를 듣고 처음 방문했을 때는 주말저녁이었다.그래서 가게 앞 종이판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두고 거의 40분 정도를 대기해서 들어갔었다.그 흔한 예약 앱도 쓰지 않고 오로지 종이판으로 적는 시스템에 좀 화가 났지만 들어가서 식사를 하고 나서는 ‘오~ 자신감이었군’ 하는 생각에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치고… Continue reading ‘앨리스 리틀 이태리’ 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