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바글바글했던 주말의 더현대. 지하철 타고 가면서 현대 앱으로 식당 웨이팅을 걸어두고(현대앱으로 식당 웨이팅걸기),도착하자마자 5층에 올라가서 크리스마스 빌리지 현장 웨이팅을 접수했다. (앞에 2천여팀…) 밥먹고 차마시고 놀고 있다보면 순번이 오겠지 하면서 오후를 보냈다.결과적으로 2시 정도에 걸었던 크리스마스 빌리지 웨이팅은 5시 30분 정도 갑자기 입장하라는 카톡이 와서 성공적으로 보고 오긴 했다. 오늘의 후기는 ‘순옥이네’ 나는 정돈, 친구는… Continue reading 더현대 ‘순옥이네’에서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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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 맛집 ‘덕인관’에서 식사를 했다.
9호선 급행 열차 덕분에 부쩍 가깝게 느껴지는 여의도. 친구를 만났던 날은 디즈니 행사도 하고 있었고, 사람이 정말 많은 주말이었다. 디즈니 팝업의 인파와 미키마우스 식사를 마치고 나도 꽤 긴 줄을 서서 백설공주 팝업스토어를 구경했는데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놔서 줄 선 것이 후회되지 않았다. 덕인관에서의 식사는 현대 앱을 활용해서 미리 줄서기를 해놓았기 때문에 매우 순조로웠다. 한번 써보고 난… Continue reading 더현대서울 맛집 ‘덕인관’에서 식사를 했다.
‘뒤피 : 행복의 멜로디’ 전시를 보고 왔다.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전, 뒤피, 행복의 멜로디 더현대에서 전시 중인 ‘라울 뒤피’ 전시를 보고 왔다.처음들어보는 화가였지만 친구의 안목을 믿고 따라갔다. 발빠른 친구가 얼리버드로 예매를 해둬서 덕분에 눈호강을 하고 왔다. 라울 뒤피, 행복의 멜로디 ‘행복의 멜로디’라는 제목에 어울리는 전시였다.화가는 화려한 색채를 자유롭게 사용하여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그림에 요모조모를 더욱 세세하게 보게 하는 효과가 있었다. 라울 뒤피, 행복의 멜로디… Continue reading ‘뒤피 : 행복의 멜로디’ 전시를 보고 왔다.
‘리스토란테 에오’에서 런치코스를 즐겼다.
여의도 더현대에 갔을 때 눈여겨보았던 식당.예약하고 나중에 꼭 가보자고 친구랑 얘기했었는데 드디어 방문해봤다. 네이버 예약으로는 옐로우존 런치와 디너만 받는다고 해서 일요일 옐로우존 런치를 예약했다.코스A는 1인에 85,000원이었다. 더현대 6층에 위치한 리스토란테 에오 지난번 방문에는 입구에 얘가 있어서 눈에 확 들어왔는데 내부로 옮겨졌다. 식사를 한 옐로우 존 물티슈와 식기 셋팅 코스 설명서 서빙해주시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지만그때 뿐이고, 이… Continue reading ‘리스토란테 에오’에서 런치코스를 즐겼다.
더현대서울 ‘올댓커피’, ‘밀본’을 방문했다.(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꿀팁)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 한 여의도 더현대에서 친구를 만났다.올댓커피와 밀본 모두 더현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더현대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지난번과 다르게 앱을 활용해서 웨이팅을 했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게 이용했다. 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팁 더현대에 있는 식음료 매장들은 직접 매장 앞에 가서 키오스크로 웨이팅 예약을 해도 되지만, 앱을 이용하면 훨씬 편리하다. 현대식품관 앱 메뉴에서 보는… Continue reading 더현대서울 ‘올댓커피’, ‘밀본’을 방문했다.(현대식품관 앱 활용 웨이팅 꿀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