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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순옥이네’에서 식사를 했다.
사람이 바글바글했던 주말의 더현대. 지하철 타고 가면서 현대 앱으로 식당 웨이팅을 걸어두고(현대앱으로 식당 웨이팅걸기),도착하자마자 5층에 올라가서 크리스마스 빌리지 현장 웨이팅을 접수했다. (앞에 2천여팀…) 밥먹고 차마시고 놀고 있다보면 순번이 오겠지 하면서 오후를 보냈다.결과적으로 2시 정도에 걸었던 크리스마스…

사람이 바글바글했던 주말의 더현대. 지하철 타고 가면서 현대 앱으로 식당 웨이팅을 걸어두고(현대앱으로 식당 웨이팅걸기),도착하자마자 5층에 올라가서 크리스마스 빌리지 현장 웨이팅을 접수했다. (앞에 2천여팀…) 밥먹고 차마시고 놀고 있다보면 순번이 오겠지 하면서 오후를 보냈다.결과적으로 2시 정도에 걸었던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