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M3를 구매했다.

동영상이나 그래픽 작업도 안하면서 ...양심에 좀 찔리지만 최소 4년 이상 쓸 것 같아서 그냥 프로로 결정했다. 애플 교육할인을 받고 싶어서 시도했는데 결과적으로 실패했다. 유니데이즈 직원들은 새벽에도 밤에도 쉬지 않고 메시지를 주었지만, 끝없이 재직증명서를 요구하고,결국 내가 제출한 공단 캡쳐 화면(학교이름과 현재 연도가 나오면 된다고 해서...) 도 안된다며 거절당했다.나는 휴직중이고 윈도우로만 경기도교육청EVPN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포기했다.… Continue reading 맥북프로M3를 구매했다.

로지텍 마우스(MX ANYWHERE 3)을 샀다.

오랜만에 마우스를 돈주고 샀다.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 동그란 녀석을 돈주고 사고 나서 그 후 고가의 마우스를 쓰지 않고,증정받은 마우스들로 버티다가... 수신기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새로 구입했다. 실리콘 부분이 들떠서 은퇴시켜준 마우스. 내손엔 좀 컸다. 너무 고가의 마우스라서 살짝 망설였지만 (무려 99,000원)이왕 사는거 그냥 좋은거 사서 오래쓰자는 마음으로 구입했다. 가지고 다녀도 부담없을 사이즈의 마우스 선물하기로 구매하면 랜덤으로 전용케이스를 준대서… Continue reading 로지텍 마우스(MX ANYWHERE 3)을 샀다.

애플워치6를 샀다 – 애플워치6 40mm 스테인리스스틸 개봉기

애플워치6를 샀다.일대일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서 후기를 남겨야 하는데 일단 애플워치 개봉기부터. 약속한 횟수가 끊나고 운동을 연장할까, 혼자서 해볼까 고민하다가 생각이 애플워치까지 흘러갔다. 남편은 애플워치3을 3년 정도 잘 쓰고 있었고, 언제나 그랬듯이 나의 충동구매를 부추겼다.결국 이틀 고민 끝에 일요일에 저녁에 주문을 했는데, 공홈보다 쿠*이 2만원 정도 싸게 구매할 수 있길래 시켰더니 하루만에 왔다. 무서울 정도로 빠르구나.…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6를 샀다 – 애플워치6 40mm 스테인리스스틸 개봉기

인바디 체중계 ‘인바디다이얼’을 샀다.

작년에는 필라테스 센터에 다니면서 센터에서 인바디 측정을 할 수 있었다. 한달에 한번 정도 측정하면서 너무 스스로에게 관대해지지 않도록 생각하며 살았던 것 같다. 물론 아주 건강하고 탄탄한 몸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2020년 지금 몸 상태와 비교해보니 훨씬 상태가 좋았다. 마지막으로 인바디 측정을 한 것이 작년 8월이었다.올해 8월에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인바디 측정을 하게 되었는데 결과가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Continue reading 인바디 체중계 ‘인바디다이얼’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