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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길동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멘야세븐‘에 다녀왔다. 동생이 좋아해서 포장주문으로는 먹어봤지만, 매장에 직접 가서 먹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안타깝게도 주차할 곳이 없기 때문에 모두의 주차장으로 근처 공유주차장을 이용했다. 입장하자 마자 오른쪽에 키오스크가 있는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교환표를 직원에게 드리면 된다. 여러번 방문한 동생 말로는 줄서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한다.평일 점심에 방문해서 바로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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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셋째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5/img_4515-e1685699291655.jpg?w=700)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셋째날
2박 3일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 이날은 목요일이었다. 저녁 9시40분이었나… 비행기 시간이 여유 있었기 때문에 꽉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1. 오는 정 김밥 작년 4월 제주여행에서는 못 먹고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다정이네 김밥을 먹었는데 이번엔 먹었다. 2014년이었나, 2013년이었나… 엄청 오래전에 먹고 감탄했었는데 이번에는 두번째라 그런지 또 그렇게 엄청나게 감탄이 나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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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일배와 쑥차를 구매했다.
평소에 맥주, 막걸리, 와인, 소주 … 주종을 가리지 않고 신나게 술을 즐겨왔지만 최근 인바디 결과에 충격을 받고 금주를 한지 9일차가 됐다. 여행지에 가면 차를 사오고,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은 아이템이 바로 차이기는 했지만금주를 하니 저녁 시간에 입이 자꾸 심심해져서 차를 더 많이 마시게 됐다.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차는 저녁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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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정기권(30일)을 결제했다.
동생과 성내천 걷기 운동을 나갔는데 걷기보다는… 자전거나 탈까하는 제안에 급히 계획을 수정했다. 벤치에 앉아서 따릉이 앱을 깔고, 회원가입하고 결제를 하려는데 가격에 놀랐다.1시간권이 1천원인데30일 1시간권이 5천원이라니!! 한달 동안 5번만 타도 본전인데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곧바로 30일 정기권으로 결제했다.지갑을 들고 나가지 않았는데 카카오페이 결제가 있어서 순조로웠다.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따릉이를 예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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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첫째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5/img_3937-e1685700038507.jpg?w=1024)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첫째날
아침 6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날아갔다.이번 여행은 화수목요일, 2박 3일 일정이었는데 평일이다보니 김포공항 주차장의 3일 주차 가격(6만원)이 편도 택시예약비랑 비슷했기에 차를 1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갔다. 카카오톡 알림으로 24시간 전에 항공사 온라인체크인하고, 좌석도 지정해놨고,짐도 기내용 캐리어 + 백팩으로 끝냈기 때문에 공항에서 대기할 일이 전혀 없어서 순조롭게 들어갔다. 8시쯤 제주공항에 도착했다.제주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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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둘째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5/img_4133-e1685699585510.jpg?w=700)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둘째날
여행 둘째날은 수요일이었다.에어비앤비에서 제공해주는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숙소에서 쉬다가 12시에 체크아웃했다.전날 하루를 너무 길게 써서 조삼모사로 둘째날 오전은 쉬는데 할애한 것 같다. 어제 저녁으로 제주 돼지고기를 먹었지만, 고기러버니까, 새별오름에 올라가야하니까 라고 합리화하면서 고기를 또! 먹으러 갔다. 1. 명리동 식당 녹차분재로점 가게 규모는 소박하지만 고기도 다 구워주시고 엄청난 맛집이었다.가게 맞은편에 주차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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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영미오리탕’을 다녀왔다.
광주에서 맛집을 검색하면 항상 언급되는 ‘영미오리탕’. 오리고기를 구이로 즐겨먹고 후식으로 남은 뼈를 넣고 국물 먹는 맛으로 먹는 오리탕은 익숙하지만처음부터 탕으로 오리고기를 먹는다니 새롭게 느껴졌다. 다녀오고 나서야 서울 광진구에도 있다는 것을 알게됐고 이제는 광진구로 재방문 할 것 같지만 오늘의 후기는 광주 영미오리탕 상무점이다. 맛집답게 주차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고 가게 바로 앞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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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을 둘러봤다.
순천 정원박람회는 다음날 오전부터 일찍 둘러보기로 하고 오후 늦게 도착한 순천에서 가장 먼저 낙안읍성에 갔다. 주차장이 매우 넓게 준비돼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차를 대고 걸어서 입장했다. 민속마을 입구에 매표소가 있고 티켓구매기도 잘 마련되어 있다.아무 생각없이 기계에서 발권하려고 했는데 하단에 자매 도시 주민들은 반액이라는 문구를 보게 됐다. 입장권 정가는 1인에 4,000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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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떡갈비맛집 ‘금빈회관’에 다녀왔다.
순천 낙안읍성을 돌아보고 나서 저녁 식사로 금빈회관에 다녀왔다. 떡갈비 맛집으로 검색해서 찾은 금빈회관 가게는 살짝 골목 속에 위치해있지만 맛집답게 주차공간은 잘 마련되어 있다. 주말에 방문해서 누룽지를 맛보지는 못했다. 특이하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식당이었다.방바닥이 따끈따끈해서 낙안읍성을 실컷 걷고 온 피로가 좀 풀리기도 했다. 다만 좌식식당이라서 서빙하는 직원들이 좀 힘들어보였다. 한우떡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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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다 : 한국근현대미술전’ 전시를 보고 왔다.
가까운 소마미술관에서 좋은 전시가 열리는 것 같아 미리, 얼리버드로 표를 사놓았다.지금 검색해보니 입장권 정가는 성인 15,000원이고, 소마미술관은 10분에 600원 주차료를 받는데 전시관람에 따른 할인은 따로 없다. 올림픽 공원에 차를 대놓고 산책 겸 걸어와도 좋은 소마미술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 – 한국근현대미술전 섹션이 5개로 나뉘어져 있고 동선도 잘 안내되어 있다.동선에 따라 천천히 둘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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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문해력 552’ 집필에 참여한 책이 세상에 나왔다.
2022년은 인생에 큰 아픔으로만 남을 수 있었는데,헛되지 않게 보낸 것 같아 기쁜 마음, 뿌듯함에 남겨보는 기록이다. 우공비 문해력 시리즈가 세상에 나왔다.(사실 좀 시간이 지났는데 실물 책을 오늘에서야 전달받아서 기록해본다) 우공비문해력552 책검색 결과 이 시리즈 전체 중에서 내가 기여한 부분은 정말 작겠지만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문학과 비문학 전영역에 집필 참여했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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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문학동네에 가입해서 웰컴키트를 받았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문학동네 북클럽.“북클럽문학동네”가 정식명칭인가보다. 아래는 공식사이트 링크 문학동네 북클럽 한번 해보자, 이왕이면 얼리버드로 선물도 받고 해보자 하는 마음에 냉큼 결제를 했다. 4월 3일에 연락을 받고 결제 했는데오늘 6일 초스피드로 박스가 도착했다. 더이상 종이책을 늘리지 않으리라, 다짐해놓고 요즘 자꾸 사게 된다.나중에 한번 더 정리하자는 마음으로 내려놨다. 내가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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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 ‘더플라잉팬’에 다녀왔다.
방이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가도 되고, 차를 가져간다면 하나로마트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면 2시간 무료 등록 해주신다. 런치세트를 먹으면 천원추가해서 음료까지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다. 무료 주차 2시간을 꽉 채워서 천천히 대화하고 식사하고 나왔다. 사장님 혼자 하셔서 음식은 천천히 나왔지만먼저 음료부터 마시면서 대화하면서 기다릴만했다.음식의 맛, 양,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다. 내돈내산 만족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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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맛집 ‘부촌육회’에 다녀왔다.
엄마랑 한복을 찾으러 광장시장에 방문했다. 평일 점심이었는데 주차는 그냥 속편하게 을지트윈타워에 하고 걸어갔다.광장시장 주차를 검색하니 여기저기 공영주차장이 나왔지만 그리 넓어보이지 않아서모두의 주차장 앱에서 9천원에 사전 결제를 하고 넓은 지하에 주차한 후 걷는 것을 택했다. 광장시장 근처에는 육회 맛집이 정말 많았는데 그 중에 미쉐린 가이드 표식이 정말 큼직하게 붙어 있는, 부촌육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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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행 추천코스 카페 ‘면천창고’와 책방 ‘오래된 미래’에 다녀왔다.
당진여행에는 맛집 뿐만 아니라 들를 곳이 은근 알차게 있었다. 창고를 개조해서 널찍한 카페로 만든 ‘면천창고’에 들렀다. 이 곳 주위에 성곽도 있고 산책로가 잘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차 한잔 마시고 둘러보기에 딱 좋은 위치에 있다. 가게 앞에 주차공간이 있기는 한데 대여섯대 정도만 가능해서 바로 앞에는 못했고 인근에 차를 대고 걸어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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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게장맛집 ‘당진제일꽃게장’에 다녀왔다.
가족들과 함께한 주말 당진여행 첫코스로 게장을 먹으러 갔다. 부모님께서 여러번 방문하셨고 늘 강추하시던 ‘당진제일꽃게장’에 방문했다.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토요일 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본격적인 점심식사 전이라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다. 게장백반이 1인에 3만원이라서 절대로 저렴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전부 알이 잘 들어찬 암게로 나오기 때문에 대대대 만족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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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유청분리기)를 샀다.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치즈 등 집에서 유청을 분리해서 만들어 먹는 후기들을 보면서 면보를 삶을 자신도 없고 귀찮은 처리과정이 너무 싫었는데간단하게 모든 구성품을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릭요거트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을 위해 사봤다. 베어그릭스 유청분리기 NEW꾸덕메이커. 이름부터 알 수 있듯이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를 만들어주는, 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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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전복맛집 ‘해마지’에 다녀왔다.
이 곳은 경주의 주요 관광지와는 한참 거리가 있고, 바다 근처에 위치해 있다.경주까지 온 김에 문무대왕릉까지 보고 가자는 생각에, 동해바다를 보고 가자는 생각에 꽤 먼 거리를 차로 움직였고 동해를 구경하고 나서 저녁 식사를 위해 방문했다. 가게 앞에 주차장이 꽤 넓게 마련되어 있었고 바깥 풍경을 보면서 식사 할 수 있다. 성인 2인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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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라한 셀렉트’에서 1박 2일을 보내고 왔다(숙박, 조식후기).
경주 여행을 계획할 때 다양한 한옥 숙소들, 힐튼과 비교하면서 고민했다. 라한셀렉트는 가족단위 숙박객들이 많고 수영장,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을 이용하면서 리조트 내에 머물러야 숙박료가 아깝지 않을 것 같기는 했지만…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하다는 후기, 조식이 맛있다는 후기에 이끌려 선택했다. 주차장은 지상에도 지하에도 넓게 준비돼있었고 월요일에 체크인 했기 때문에 로비나 주차장이나 조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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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생갈비맛집 ‘오케이목장’에 다녀왔다.
경주 여행에서 고기 한번 먹어야지 생각하던 중 오케이목장 추천 후기가 많아서 가게 됐다. 가게는 길가에 있는데 가게 앞에 따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다.근처에 주차장을 찾아서 차를 대고 걸어갔다. 평일 5시정도에 갔더니 아직 본격적인 저녁식사 시간도 아니고 해서 손님이 우리 뿐이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왼쪽에 포스 기기가 있고 그 옆으로는데스크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