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관람 티켓은 오픈했을 때 바로 사야하는 만큼 귀하게 느껴지는데,운좋게 동생이 4장을 구매해서 함께 다녀왔다. 65세 이상이거나, 한복을 입거나, 아기라면 그냥 입장 할 수 있다. 평일 저녁이어서 차를 가지고 갔는데 경복궁 주차장에 자리가 있어서 주차는 편안하게 했다. 경복궁 주차장은 지하2층까지 있고 칸도 넓직해서 좋았는데, 다만 엘리베이터는 없어서 계단으로 올라와야 한다. 경복궁 야간관람 티켓 예매한 휴대폰… Continue reading 경복궁 야간관람을 하고 왔다.
[카테고리:] 일상
골든듀에서 띠아모 반지를 샀다.
꾸준히 사모으고 즐겨 착용하는 쥬얼리 브랜드 골든듀. 지난 6월에 큰 할인행사가 있었고 동생을 따라서 그냥 구경하러 갔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된 반지 리뷰를 써보려 한다. 사실 정말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반지는 그로그랭이라는 반지였는데명품 쥬얼리 가격들은 왜 그리 가파르게 올라가는지 도저히 내 것이 될 수 없을 것 같았다.‘그 가격에 이 반지를??’ 하는 마음 때문에. 그런데 골든듀에 할인… Continue reading 골든듀에서 띠아모 반지를 샀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을 샀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이 보냉 능력, 밀폐력이 탁월하다기에 관심이 생겼다. 1. 우선 용량을 선택해야 한다. 집에 500미리 용량은 여러 개가 있고,하루 먹을 물의 양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의 물병으로 마련하고 싶어서 32온즈를 택했다. 32OZ(946mL) 2. 그 다음 물병의 입구가 와이드가 있고 스탠다드가 있는데 와이드라 해도 세척할 때 손을 집어넣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얼음을 팍팍 넣기에는… Continue reading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을 샀다.
맥세이프형 아이폰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MagSafe형 iPhone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애플페이도 도입되어서 (주로 쓰는 카드가 현대카드라서 첫날부터 잘 쓰고 있다)애플워치로 결제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결국 못버티고 카드 2장 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아서 샀다. 공홈에서 검색해본 모습 색상은 다양한데 짙은 색을 살까 하다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색으로 했다. 패키지 모습 위로 잡아당겨서 꺼낸 모습 나름대로 형태 유지하라고 두툼한 가짜… Continue reading 맥세이프형 아이폰 가죽 카드지갑을 샀다.
애플 홈팟 미니를 잘 사용하고 있다.
선물 받은 또 하나의 스피커. 아주 작고 귀여운 스피커를 2주간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긴다. 애플 홈팟 미니 Apple HomePod mini 애플 공홈에 들어가보니 검정색 말고도 오렌지색, 노란색, 흰색 등이 보이는데 스피커는 어두운색이 최고라고 (먼지가 잘 안보이니깐) 생각해서 검정에 가까운, 진회색으로 선택했다. 아주 단순한 구조다 설명서 전원을 키고 폰을 가까이 가져가면 알아서 팝업이 뜬다.애플 홈을 이용하면 되고,… Continue reading 애플 홈팟 미니를 잘 사용하고 있다.
애플워치 스트랩 밀레니즈 루프를 착용했다.
애플워치를 주구장창 착용하면서 스트랩 욕심은 크게 없었다. 다이소에서도 아주 다양하게 나온다지만,정품 스트랩은 가격도 그다지 저렴하지 않고 비정품 스트랩을 찼다가 시계를 떨어뜨릴 것 같아서 찾아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친구로부터 생일선물로 ‘실버 밀레니즈 루프’를 선물 받았다. 매우매우 감사하게도 생일날 아침에 딱 도착해서 1달간 열심히 착용해봤다. 실버 밀레니즈 루프 제품 설명 화면 바로 착용한 모습 정품 패키지 반가운…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 스트랩 밀레니즈 루프를 착용했다.
‘모아진’ 앱을 통해 무료로 잡지를 보고 있다. (서울시민이라면 무조건 추천!)
이북리더기를 사용할 때보다 눈은 조금 더 피로해졌지만,아이패드를 사용해서 전자책을 보니까 확장성이 정말 크고 편리하다. 오늘은 그중 정말 잘 이용하고 있는 ‘모아진’ 앱을 리뷰해보고자 한다. 서울시민이라면 강력추천하는 서비스다.이용하지 않으면 손해보는 느낌이 들 정도. 시작은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앱. 아이패드에서 이 앱을 깔아줘야 한다. 왜 세로로만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오른쪽 상단에 메뉴가 보인다. 앱 오른쪽 상단 메뉴에 들어와서… Continue reading ‘모아진’ 앱을 통해 무료로 잡지를 보고 있다. (서울시민이라면 무조건 추천!)
요즘 가장 애용하는 가방 ‘파타고니아 울트라라이트 블랙홀 힙팩’ 후기
최근 인스타에 다시 광고를 하고 싶다는 글을 남겨서 온갖 회사의 마케터들이 센스를 자랑하는 댓글이 폭발하는 슈퍼스타 이효리. 나이를 먹고 운동하고 반려견 돌보고 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었다. <캐나다체크인>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막 눈물을 흘렸고 반려견도 없고 동물과 함께 살아본 경험이 없는데도 참 인상깊었다. 그러던 중, 너무너무 편리해 보이고 따라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한… Continue reading 요즘 가장 애용하는 가방 ‘파타고니아 울트라라이트 블랙홀 힙팩’ 후기
행복한 책선물, 서점 리스본의 생일책 박스를 선물받았다.
센스쟁이 친구로부터 특별한 깜짝 생일 선물을 받았다. 직후에 쓰지 못하고 뒤늦게 남겨보는 감동 선물 후기. 서점 리스본 생일책 박스 서점 리스본 생일책 박스 페이지 링크 서점 리스본은 예전에 <글쓰기 노트 첫문장>을 선물받고 언젠가 방문해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곳이었는데,센스쟁이 친구가 생일책 박스를 선물해주어서 다시 낭만에 빠졌다. 리스본 생일책 세트는생일이 같은 작가의 책 / 생일이 같은 인물에… Continue reading 행복한 책선물, 서점 리스본의 생일책 박스를 선물받았다.
크록스와 여름을 함께 하고 있다.
여름 신발로 제일 좋아했던 건, 버켄스탁과 핏플랍. 그런데 작년 겨울 아울렛에서 산 크록스 샌들을 시작으로이번 여름 내내 크록스와 함께 하고 있다. 제일 처음 신었던 크록스는 한 10년전쯤에, 동생과 함께 산 제품으로 발등에 있는 구멍 모양이 미키마우스 얼굴 모양이었다.그걸 신고 방콕도 가고 물놀이할 때마다 챙겨가고 많이 신다가 어느 순간 잊혀졌다.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못찾고 있다. 작년 겨울… Continue reading 크록스와 여름을 함께 하고 있다.
가족 결혼식을 위해 한복을 대여해서 입었다.
몇달 지나가긴 했지만 기록을 위해 남기는 한복대여후기. 가족의 결혼을 앞두고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정장 원피스를 하나 구매할까 고민하던 차에,신부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다 예약해두었으니,한복도 입었으면 좋겠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구매도 고려해보았지만 딱 한번 입고 짐이 되어 집에 상자째 둘 생각을 하니 싫었고, 대여를 알아보게 됐다. 서울 송파구 오금로 464 1층 에 위치한 왕비마마한복 밖에서 봤을… Continue reading 가족 결혼식을 위해 한복을 대여해서 입었다.
애플워치로 수영 운동량을 측정해봤다.
이제 애플 워치를 까먹고 운동 나가면 다시 시계를 차러 집에 들어올만큼운동에 있어서 애플워치는 필수적인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그동안 애플워치의 방수 기능을 완전히 믿지 못했는데최근 5일간 매일 수영을 하면서 완전히 믿게 됐다. 시계줄도 메탈에서 다시 실리콘으로 바꿔낀 보람이 있다. 운동에서 수영을 골라준다. 수영장 길이를 올바르게 입력한다. 여기서 중요하게 깨달은 점! 수영장 길이가 총 50미터여서 50미터로 설정해 두고,…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로 수영 운동량을 측정해봤다.
표일배와 쑥차를 구매했다.
평소에 맥주, 막걸리, 와인, 소주 … 주종을 가리지 않고 신나게 술을 즐겨왔지만 최근 인바디 결과에 충격을 받고 금주를 한지 9일차가 됐다. 여행지에 가면 차를 사오고,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은 아이템이 바로 차이기는 했지만금주를 하니 저녁 시간에 입이 자꾸 심심해져서 차를 더 많이 마시게 됐다.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차는 저녁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까. 홍콩에서… Continue reading 표일배와 쑥차를 구매했다.
따릉이 정기권(30일)을 결제했다.
동생과 성내천 걷기 운동을 나갔는데 걷기보다는… 자전거나 탈까하는 제안에 급히 계획을 수정했다. 벤치에 앉아서 따릉이 앱을 깔고, 회원가입하고 결제를 하려는데 가격에 놀랐다.1시간권이 1천원인데30일 1시간권이 5천원이라니!! 한달 동안 5번만 타도 본전인데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곧바로 30일 정기권으로 결제했다.지갑을 들고 나가지 않았는데 카카오페이 결제가 있어서 순조로웠다.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따릉이를 예찬할 때 언젠가 해봐야지 생각만 했지 정작… Continue reading 따릉이 정기권(30일)을 결제했다.
북클럽문학동네에 가입해서 웰컴키트를 받았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문학동네 북클럽.“북클럽문학동네”가 정식명칭인가보다. 아래는 공식사이트 링크 문학동네 북클럽 한번 해보자, 이왕이면 얼리버드로 선물도 받고 해보자 하는 마음에 냉큼 결제를 했다. 친구가 보내준 문학동네 북클럽 6기 홍보문자 4월 3일에 연락을 받고 결제 했는데오늘 6일 초스피드로 박스가 도착했다. 설레게 하는 커다란 종이박스 차곡차곡 들어있는 책과 선물들 펼쳐놓고 찍어본 내용물들 더이상 종이책을 늘리지 않으리라,… Continue reading 북클럽문학동네에 가입해서 웰컴키트를 받았다.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유청분리기)를 샀다.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치즈 등 집에서 유청을 분리해서 만들어 먹는 후기들을 보면서 면보를 삶을 자신도 없고 귀찮은 처리과정이 너무 싫었는데간단하게 모든 구성품을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릭요거트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을 위해 사봤다. 베어그릭스 유청분리기 NEW꾸덕메이커. 이름부터 알 수 있듯이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를 만들어주는, 유청을 쫙 빼주는 편리한 도구다. 후기들을… Continue reading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유청분리기)를 샀다.
종이책 독서를 즐겁게 만드는 아이템들(문학동네 북클럽이달책패키지,오니프 북홀더링, 툴러 플래그) 후기
최대한 집에 짐을 늘리지 않기 위해서 가능하면 이북으로 책을 읽게 된지 1년이 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이책이 주는 그 감성을 포기하지 못하고, 또는 아직 이북이 나오지 않았는데 얼른 읽고 싶어서 종종 이북을 구매하고 읽게 된다. 신형철 평론가의 신작 <인생의 역사>를 문학동네 북클럽 패키지로 구매해서 오래간만에 종이책을 읽으며 종이책 독서 아이템들까지 곁들여 리뷰해보고자 한다. 1. 문학동네 북클럽… Continue reading 종이책 독서를 즐겁게 만드는 아이템들(문학동네 북클럽이달책패키지,오니프 북홀더링, 툴러 플래그) 후기
큐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해서 싱가포르로 쿠쿠를 보냈다.
싱가포르에서 가장 아쉬웠던 건 바로 밥.매끼 새롭게 밥을 하는 일은 밥맛은 좋지만, 너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쿠쿠나 쿠첸이 얼마나 편리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현지에서 가격을 검색했는데,너무나 비싼 가격에 주춤하게 됐다.출국길에 한국면세점에서 사는 방법도 있지만 중국어로 말한다는 건 좀 참기어려울것 같고요즘 환율로는 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것이 딱히 저렴하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결국 카카오 핫딜로 뜬 쿠쿠를 구매해서 한국… Continue reading 큐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해서 싱가포르로 쿠쿠를 보냈다.
김정문 알로에 선스틱을 구매해서 사용했다.
얼굴엔 열심히 선크림을 바르지만, 팔다리에는 너무 신경을 안쓰는 것 같아 구매한 선스틱 구매처인 신라면세점에서 검색한 결과 정식 명칭은 큐어 에어라이트 UV 쉴드 선스틱 이었다.내 맘대로 김정문알로에 선스틱이라고 불렀다. 구매할 때 기준은 1. 가격에 큰 부담 없어서 아낌없이 팍팍 바를 수 있을 것2. 선스틱이니 SPF50 일 것 이 정도였다. 신라면세점 상세페이지에서 가져온 결과 가격이야 환율에 따라… Continue reading 김정문 알로에 선스틱을 구매해서 사용했다.
만두카 요가매트와 스트랩을 구매했다.
싱가포르에 머무는 동안 조금씩 몸 생각을 해서 운동도 해야하지 않나 생각했다.콘도에는 헬스장, 수영장이 있지만 외출을 하지 않고 가능한 집 안에서 조금씩 스트레칭이라도 시작해보고 싶어서 구매했다.난 아직도 외출은 좀 불편하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그런 상태니까. 앞으로 꾸준히 운동한다면 뭐가 좋을까 생각했을 때걷기, 필라테스, 수영 등이 먼저 생각이 났지만요가를 꾸준히 하면서 명상도 하고 내 몸에 더… Continue reading 만두카 요가매트와 스트랩을 구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