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버거맛집 Roamer Burger Classic

구글맵링크

타이푸드, 아시안푸드만 실컷 먹다가
햄버거가 먹고 싶어서 찾아간 치앙마이 버거맛집

여기 말고 반캉왓 바로 앞에도 지점이 있었는데 우리는 님만 근처에서 먹었다.

가게가 넓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주방이 모두 오픈된 구조라
만들어지는 과정을 구경하면서 맛있는 냄새를 맡으며 기다릴 수 있다.

버거가 많이 푸짐해서 내 경우에는 너무 배가 불렀고,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전세계 어딜 가도 빅맥을 한번씩 꼭 사먹는 것 같은데
저번 치앙마이 여행에서는 ROAMER 버거 덕분에 맥도날드 생각도 못하고 지나갔다.

버거는 늘 코크제로와 함께 하는데 여기선 로컬 브랜드인지 KOLLA를 판매하고 있었고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치앙마이에서 버거를 먹고 싶다면 방문해볼 만한 맛집 강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