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태국식당 Kiew Kai Ka 후기

치앙마이 생활기라고 거창하게 카테고리를 만들었는데,
2024년에 100일정도를 치앙마이에 사는 동안 생각보다 블로그에 글을 많이 남기지 못했다.

2025년 8월말에 10일 동안 다시 여름 휴가 여행을 가게 되었고,
열심히 치앙마이에서 방문한 곳들의 기록을 남겨보고자 한다.


치앙마이 여행 첫날 저녁식사를 하러 방문했던 Kiew Kai Ka 후기

One nimman 에 위치해있고,
미슐랭을 여러번 받았다고 가게 입구에 표시되어 있다.

전에 이곳을 방문해봤던 친구가 만족스럽게 식사했다고 해서
믿고 방문했다.

Kiew Kai Ka 식당 구글맵링크

Kiew Kai Ka 음식 사진1

모닝글로리를 비롯해서 야채류도 아주 맛있었고,
팟타이나 게살스프도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Kiew Kai Ka 게살스프

살짝 매콤함이 느껴졌던 게살스프.
매운 맛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좋아했을 것 같고,
평소에 신라면도 맵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덜매우면 더 맛있게 먹었을텐데 생각하게 하는 수준이었다.

Kiew Kai Ka 고기요리

고기요리는 평범했다. 소랑 돼지 비비큐는 우리가 잘 아는 맛
독특하고 맛있는 건 저 소스가 해낸다.

Kiew Kai Ka 생선요리

기대하지 않았는데 친구가 시켜서 먹어보게 된 생선요리

사실 눈이 마주치는 기분이라서 왜 저렇게 얼굴(생선 대가리)을 같이 서빙할까… 생각했는데
한입 먹자마자 이 생각은 싹 사라졌다.

맛집은 맛집이었다.

생선요리랑 게살스프, 그리고 모닝글로리를 비롯한 야채요리들이 만족도가 더 높았다.

평소에 고기류, 비비큐를 즐겨먹는데 오히려 고기류는 그냥 평범했다.

강추하는 치앙마이 태국식당 Kiew Kai Ka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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