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해봤다. 이북리더 오닉스 팔마를 구매한 후에, 안 그래도 이책 저책 병렬독서를 하던 버릇이 더 과해졌다.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책 한번 열어볼까 하고 바로 덮을 수 있어서 병렬독서가 더 손쉬워졌다. 그리고 이북리더를 너무 오랜만에 새로 바꾸었더니 (그 전 기종 '크레마카르타')기기 자체가 빠릿빠릿해서 신나게 독서앱들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다. 그 덕분에 성공할 수… Continue reading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을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