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을 보고 왔다.

얼리버드 이벤트를 보고 미리 예매해두었던 전시를 보고 왔다. 1인에 10,000원에 구매해서 그런지 더 만족스러웠다. 외벽에 걸린 전시포스터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중이었고 월요일은 휴관이었다.평일인 목요일에 방문했지만 관람객이 꽤 많아서 줄을 서서 관람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예술의전당 주차는 관람권이 있으면 3시간에 4천원이라서 차를 가지고 갔다.다른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는 후기를 봐서 전시관람+파리크라상 식사… Continue reading ‘미셸 들라크루아, 파리의 벨 에포크’ 전을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