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황선우 작가에게 빠지다.(힘 빼기의 기술,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시작은 국제 도서전에서 제목을 보고 빵 터졌던 책,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였다. 김혼비 작가의 책은 <아무튼, 술> 이었나 한번 읽어봤었는데 황선우 작가는 처음 들어봤다. 꾸준이 둘이서 하는 독서모임.친구가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를 10월 모임 책으로 하자고 했을 때 수락했고 시작하려고 보니,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를 먼저 읽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여자 둘이 살고… Continue reading 김하나, 황선우 작가에게 빠지다.(힘 빼기의 기술,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