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로 수영 운동량을 측정해봤다.

이제 애플 워치를 까먹고 운동 나가면 다시 시계를 차러 집에 들어올만큼운동에 있어서 애플워치는 필수적인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그동안 애플워치의 방수 기능을 완전히 믿지 못했는데최근 5일간 매일 수영을 하면서 완전히 믿게 됐다. 시계줄도 메탈에서 다시 실리콘으로 바꿔낀 보람이 있다. 운동에서 수영을 골라준다. 수영장 길이를 올바르게 입력한다. 여기서 중요하게 깨달은 점! 수영장 길이가 총 50미터여서 50미터로 설정해 두고,…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로 수영 운동량을 측정해봤다.

‘뒤피 : 행복의 멜로디’ 전시를 보고 왔다.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전, 뒤피, 행복의 멜로디 더현대에서 전시 중인 ‘라울 뒤피’ 전시를 보고 왔다.처음들어보는 화가였지만 친구의 안목을 믿고 따라갔다. 발빠른 친구가 얼리버드로 예매를 해둬서 덕분에 눈호강을 하고 왔다. 라울 뒤피, 행복의 멜로디 ‘행복의 멜로디’라는 제목에 어울리는 전시였다.화가는 화려한 색채를 자유롭게 사용하여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그림에 요모조모를 더욱 세세하게 보게 하는 효과가 있었다. 라울 뒤피, 행복의 멜로디… Continue reading ‘뒤피 : 행복의 멜로디’ 전시를 보고 왔다.

‘차이에 관한 생각’을 읽었다.

차이에 관한 생각 포탈 검색결과 ‘차이에 관한 생각-영장류학자의 눈으로 본 젠더’를 읽었다. ‘프란스 드 발’이라는 작가의 이름은 처음 들어봤지만, 요즘 즐겨보는 유튜브의 주인공 최재천 교수님,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추천 책이라는 얘기에 관심이 갔다. 종이책으로 읽게 되었는데 책두께도 꽤나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거나 단숨에 읽지는 못했고,1달에 한번씩 모이는 독서모임에서 반씩 나누어 두달에 걸쳐 읽었다. 밑줄 긋고… Continue reading ‘차이에 관한 생각’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