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

파주 나들이를 가게 되면 항상 들리게 되는 아울렛.

파주엔 대형 카페들이 많아서 카페를 포스팅할까 했었는데,
모처럼 아울렛에서도 제대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왔기에 ‘솔솥’을 포스팅해본다.

솔솥을 검색해보니 전국 각지로 지점이 많이 나왔고 집 코앞에도 나와서 좀 허탈했지만
앞으로 내게는 파주 신세계 아울렛 맛집으로 남을 것 같아서 적어본다.

다른 지점을 검색해보니 지점마다 가격도 살짝 다른 것 같지만
파주 신세계 아울렛 푸드 빌리지 내에서 그동안 먹었던 음식들 중에서 단연 으뜸이었다.

솔솥 검색결과
파주신세계아울렛 푸드빌리지 내에 있다.

동생은 전복솥밥, 나는 스테이크솥밥을 먹었는데 대대대만족했다.

전복솥밥
스테이크솥밥

곁들임찬도 샐러드를 포함해서 총 4종류,
따뜻한 국물,
누룽지를 만들어 먹을 있도록 누룽지 후레이크 한줌과 뜨거운 물이
솥밥과 함께 준비되어 나온다.
솥 안에 있는 밥을 큰 그릇에 옮겨 담고 누룽지 후레이크 넣고 뜨거운 물 부어서 뚜껑을 덮어두면 된다고 친절하게 안내도 해 주신다.

양도 푸짐하고 제대로 한상을 먹고 일어난 느낌이 드는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메뉴 종류도 다양하던데 갈 때마다 하나씩 먹어볼 것 같다.

솔솥 메뉴판 사진

가격은 요즘 물가를 고려하면, 아울렛 내부에서 다른 음식점들과 비교해 보면
꽤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했다.

양도 부족하지 않았고 마지막에 적게나마 누룽지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식사였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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