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가도 아름답고 좋지만, 색다르게 밤에 즐기는 궁궐.야간 개장 시즌이 되면 티켓팅이 힘들어지는데 운좋게 창경궁궁궐야행 티켓을 사게 됐다. 티켓 예매 11번가에서 샀는데 외국에 나가서 여기저기 가이드 투어를 경험했을 때랑 비교하면굉장히 저렴한 가격인 것 같다.1인에 12,900원이었다. 투어 전날 카카오톡으로 담당 해설사님께 안내 문자가 온다.궁궐 입장료(1000원)은 별도이고, 유선이어폰을 준비하면 좋다는 내용, 주차는 서울대병원에 하고 오는 것이 편하다는… Continue reading 창경궁궁궐야행을 다녀왔다.
[월:] 2022 9월
대부도 칼국수 맛집 ‘전통우리밀칼국수전문’에 다녀왔다.
해물을 잔뜩 넣은 칼국수를 먹고 싶을 때 강추하는 음식점. 바삭바삭한 파전도 참 맛있었지만,동동주 무한리필도 정말 대만족이었다. 전통우리밀칼국수전문 포탈 검색결과 가게 외관 사진 메뉴판 사진 우리 가족은 VIP세트에다가 만두를 추가 해서 먹었다.인원수 만큼 주문하게 되어 있는데 성인 5명이 방문했기 때문에 만두를 추가했는데 만두도 따끈하게 참 맛있었다. 애석하게도 만두 사진은 까먹어버렸다. 제공되는 김치 김치도 셀프로 계속 추가해서… Continue reading 대부도 칼국수 맛집 ‘전통우리밀칼국수전문’에 다녀왔다.
윤남텍 가습기를 샀다.
돌아온 비염의 계절 살면서 그 어느 때보다 고통받고 있다ㅠㅠ약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고 한번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만큼 푹 자는 나인데 자다가 깨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결국 가습기를 새로 사기로 했다. 전에 쓰던 가습기는 회사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세척 과정이 너무 불편했고 그래서 결국 고장나버렸다.왕복 택배비, 수리비 등을 생각했을 때 결국 포기했고 버리게 됐다. 지금부터… Continue reading 윤남텍 가습기를 샀다.
영흥도 앤틱카페 ‘카페 프린스’에 다녀왔다.
가족들과 해산물 먹고 바다보고 산책하고 오는 코스 영흥도 나들이. 이번에는 앤틱카페 ‘카페 프린스’를 리뷰한다. 카페도 많고 음식점은 더 많은 곳이지만 정말 강추하는 카페다. 카페 프린스 네이버 검색 결과 카페는 딱 바닷가 전망이고 넓직한 1층 매장과, 1층보다는 좁지만 실내에서도 바다뷰를 만끽할 수 있는 2층으로 이루어져있다. 카페 외관 이 사진에는 잘렸는데 오른쪽으로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하게 할… Continue reading 영흥도 앤틱카페 ‘카페 프린스’에 다녀왔다.
잠실 월드몰에서 ‘딤딤섬’에 다녀 왔다.
이제는 예전 분위기를 많이 잃었을 것 같지만 가끔 홍콩 여행을 추억한다. 딤딤섬이 한국에 들어왔다는 소식은 들었었는데드디어 다녀왔다. 딤딤섬 코리아 간판 잠실 월드몰 지하1층에 위치해있다. 딤딤섬 검색결과 서울엔 현재 이렇게 세곳에 있다. 홍콩에선 굉장히 허름한 가게에서, 분식집 느낌으로 맘껏 시켜서 와구와구 먹었던 것 같은데시간이 흘러 그런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그런건지 홍콩에서보다는 살짝 고급진 느낌이었다. 딤딤섬 주문서 딤딤섬… Continue reading 잠실 월드몰에서 ‘딤딤섬’에 다녀 왔다.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
파주 나들이를 가게 되면 항상 들리게 되는 아울렛. 파주엔 대형 카페들이 많아서 카페를 포스팅할까 했었는데,모처럼 아울렛에서도 제대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왔기에 '솔솥'을 포스팅해본다. 솔솥을 검색해보니 전국 각지로 지점이 많이 나왔고 집 코앞에도 나와서 좀 허탈했지만앞으로 내게는 파주 신세계 아울렛 맛집으로 남을 것 같아서 적어본다. 다른 지점을 검색해보니 지점마다 가격도 살짝 다른 것 같지만 파주 신세계… Continue reading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
‘H마트에서 울다’를 읽었다.
친구랑 둘이 하는 북클럽 9월의 책.어디서 들어봤더라… 했더니 인스타 팔로우만 하고 정말 라이브 방송은 한번도 본 적 없는<김영하북클럽>에서 선정했던 책이었다. 오랜만에 편안하게 읽는 소설이겠구나 하면서도서관에 대출 예약을 걸어뒀는데 북클럽 날짜가 다가와도 아무도 반납을 안해서… 오랜만에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었다. H마트에서 울다 포털 검색 결과 알라딘 전자책 구매 내역 소설 리뷰와는 좀 관련 없는 뜬금없는 얘기이지만,,, 밀리의… Continue reading ‘H마트에서 울다’를 읽었다.
남양주 카페 ‘언덕’을 다녀왔다.
남양주는 다산 정약용을 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홍보 등등 해서 존재감이 크다. 가족들이 즐겨 찾는 다산 생태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언덕’을 기록해본다. 언덕카페 포탈 검색 결과 다산 생태공원 주차장이 매우 커서 차를 주차해놓고산책을 즐기다가 딱 음료가 필요할 때 들어가서 휴식하면 좋은 위치에 있다. 가족들과 함께 낮에도 가보고, 밤에도 가봤지만 한가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늘… Continue reading 남양주 카페 ‘언덕’을 다녀왔다.
춘천 ‘아웃오브파크’를 다녀왔다.
캠핑카가 없어도, 텐트가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카라반. 워낙에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여행 인원과 테마에 맞게 잘 고르면 된다. 아웃오브파크 공홈 링크 http://www.outofpark.com/ 난 가족여행(성인6, 유아1)이어서 인원이 많았고, ‘비버리힐즈’라는 최대크기의 카라반을 선택했다. 공홈에서 지도로 봤을 때는 막연하게 평지만 생각했는데, 언덕 위에 위치해있고 가지고 간 차도 카라반 바로 앞에 딱 주차할 수 있었다.무엇보다 카라반에서 아웃오브파크의 정경과… Continue reading 춘천 ‘아웃오브파크’를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