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브로버거라고 제목을 쓰려했는데 여기 주소가 방이동이 아니었다.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17-16.그렇지만 방이역 국민은행 바로 뒤쪽에 위치하고 있다. 방이역 나와서 걸어서 5분. 수제버거가 생각나서 먹고 싶을 때 찾게 될 곳. 메뉴판. 가격이 아주 저렴하지는 않다. 위치만 골목속. 머쉬롬버거, 아보카도버거, 사이드는 어니언링. 다음에 재방문 하면 맥주랑 같이 더 여유롭게 천천히 먹고 와야지.요번에는 머쉬롬버거, 아보카도버거, 어니언링을 콜라와 자몽에이드와… Continue reading 송파구 ‘브로버거’를 가보았다.
[일:] 2020 9월 19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읽었다.
정신과의사들이 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정신과의사가 필요한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져서 그런 것일까. 정신과 치료 또는 상담을 겪은 일을 솔직하게 적어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경우도 많아지는 걸 보면 정신과라는 문턱이 점점 낮아지고 가까워지는 것 같다. 제목을 잘 지은 책이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 위한 책’이라는 제목은 머릿말에서 작가가 밝힌 대로 ‘예민한 사람들의 마음을… Continue reading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