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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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화이자, 부스터샷)을 한 지 열흘이 지났다.
백신 부스터샷을 맞았다. 2021년 8월 18일에 2차 접종을 해서 아직 6개월이 지난 건 아니지만어차피 맞아야 한다면 굳이 6개월까지 기다리지 않고맞을 수 있을 때, 정상 컨디션일 때 맞고 싶었다. 나는 1,2차를 모두 화이자를 맞았는데 부스터샷은 선택하는게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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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2022 인생일력 사용 후기
2021년에 처음으로 사용해 본 일력. 가끔 뜯어내는 것을 밀리기도 하고 거추장스러운 짓이라는 생각을 안한 건 아니지만그래도 하루 하나씩 명언들이 실려있고 뜯어내고 남아 있는 장들을 보면 한 해의 남은 시간들이 뚜렷하게 시각화되는 것이 좋았다. 작년엔 친구에게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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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독서 결산
2021년에 읽은 책들을 정리해본다. 블로그를 시작하기 훨씬 전부터 독서기록들은 에버노트에 남겨왔는데 에버노트가 점점 이상해지는 느낌이라… 2022년에는 따로 독서 앱을 써볼까도 고민 중이다. 일단은 캡쳐한 이미지들로. 권수가 중요한 건 아니라지만생각보다 2021년에 책을 많이 못 읽었다. 상반기엔 방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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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델비노에서 식사를 하고 왔다.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모임을 못하고 지내왔던 친구들과 정말 정말 오랜만에 모임을 했다.우리의 모임 회비는 계속 통장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었고, 모처럼 모임이니 약간의 지출을 하기로 결심했다 ㅎㅎㅎ 어디로 가볼까 하다가 결정한 곳은WALKERHILL Del Vino워커힐 델비노 네이버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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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보고 왔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을 관람하러 갔다.영화는 종종 봐왔는데 공연은 정말 오랜만에 보러 갔다. 디큐브아트센터는 집에서 꽤 먼 거리에 있어서 1시간을 생각하고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히니 혹시라도 늦게 도착해서 공연을 못 보는 일이 생길까봐 가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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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화이자 2차)을 마쳤다.
1차 접종을 한지도 어느덧 3주가 흘러갔고 2차 접종일이 다가와서 긴장했다. 여기저기서 ‘화이자는 2차가 훨씬 아프고 힘들다더라’ 하는 후기가 들려와서 겁이 나기도 했고안타깝게도 방학중 접종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음날 휴일도 아닌수요일 오전 수업 마치고 오후 접종, 목요일 온라인수업(재택근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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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 서울지역대학(성수)에 방문해서 태블릿으로 1학기 기말시험을 보고 왔다.
3학년 1학기로 편입하여 즐겁게(?) 공부를 했고 어느덧 학생이라면 피할 수 없는 기말시험이 다가왔다. 앞에 포스팅에도 썼지만 난 전공 6과목 중에 3과목을 시험봤다. 방송통신대학교는 ‘방송통신’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물론 코로나19의 여파가 더해졌지만정말 직접 학교에 ‘등교’할 일이 없었다.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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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을 관람했다.
조단 매터의 사진전을 보고 꽤 오랫동안 행복한 감정이 들었고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얼리버드 50%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게시물을 봤는데 푸른 물빛과 ‘따뜻한 휴일의 기록’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예매를 했다. 1인에 단돈 7,500원이라니.사람이 바글바글한 주말이 아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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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람을 실패하고 돌아왔다.
이것은 실패기. 미리 청와대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고 지정된 날짜와 시간을 확정했었다.6개월쯤 전에 예약을 했고 기대하고 있었다. 사실 코로나 이전, 신나게 여행 다니던 시절에는미국 백안관도 방문해보고, 독일 국회의사당도 다녀왔는데…정작 우리나라 청와대나 국회의사당은 한번도 방문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코로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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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오토파지 다이어트를 해봤다.
먹으면서 적당하게 살을 빼고 싶었다. 말이 안되는 소리인가??? 오토파지가 정확하게 뭔지도 모르면서 동료 샘이 하신다는 말씀에 깊은 생각 없이 시도해봤다. 매력적으로 느껴진 포인트는 점심 한끼는 일반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아침과 저녁에만 오토파지 쥬스를 먹고 점심은 급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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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의 심장은 천천히 뛴다’를 읽었다.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게 된 후 읽는 양은 확실히 늘었다. 영화관을 가는 횟수는 현격하게 줄었지만, 머리를 식히려고 종종 <씨네21>을 읽는다. 씨네21(1305호)를 읽다가 ‘이경희의 SF를 좋아해’ 코너에서 ‘우주보다 광대하고 더욱 빠르게’를 읽다가곽재식 작가에 관심이 갔다. <유퀴즈>에 출연했다는데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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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씨 아이패드 폴리오 스마트커버 케이스를 샀다.
아이패드를 사고나서 잊을만 하면 한번씩 새로운 것들을 구매하고 있다.예를 들면 애플펜슬 케이스(실리콘인데 은근 늘어나다보니 새것을 사게 된다), 애플펜슬 펜촉, 보호필름 등등. 지난번에 포스팅한 케이스는 장점이 많았으나… 잦은 HDMI젠더 연결과 고속충전 케이블 연결로가장 얇고 약했던 부분이 깨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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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롯데리조트 아트빌라스 도미니크 페로 1박 2일 후기
좀 지나서 쓰는 후기. 제주 가족여행을 예약할 무렵에는 코로나 상황이 더 나아져있겠지 하면서 예약했었는데… 일가족 모두 일정을 다시 맞추기도 어렵고 해서 다소 걱정스럽고 어수선한 마음으로 약 한달 전쯤 다녀왔다. 다행스럽게도 직계가족이면 식당 이용이 가능한 곳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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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의일’에서 침구를 샀다.
겨울이불과 베개를 커버를 포함해서 싹 바꾸고 싶었다. 그래서 검색하던 중 ‘삼분의일’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됐다.사실 매트리스로 더 유명한 것 같았는데 이미 사용하고 있는 친구가 침구도 강추라고 해서 체험관도 안가봤는데 덜컥 샀다.코로나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다보니 정말 모든걸 온라인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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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이 집으로 방문하는 일대일 필라테스 수업을 받았다 – ‘홈핏’ 수강 후기
이사 전에는 집에서 도보 5분 거리에 기구 필라테스 센터가 있었다.그래서 (물론 비용 부담은 있었으나) 일대일 필라테스 수업을 몇개월 간 들으며 효과에 만족해하고 있었다. 이사를 하고 나서 집 근처에 적당한 필라테스 센터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여기서 ‘적당한’ 이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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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배달 서비스로 경험해봤다.
무엇이든 배달이 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모든 것’ 까지는 아니지만 점점 더 많은 것들이 비대면으로, 가정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가 나오고 있다. 대학생때 런치타임에 애용하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베니건스를 비롯해서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들이 문을 닫고 사라졌지만 아직 건재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