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해서 싱가포르로 쿠쿠를 보냈다.

싱가포르에서 가장 아쉬웠던 건 바로 밥.매끼 새롭게 밥을 하는 일은 밥맛은 좋지만, 너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쿠쿠나 쿠첸이 얼마나 편리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현지에서 가격을 검색했는데,너무나 비싼 가격에 주춤하게 됐다.출국길에 한국면세점에서 사는 방법도 있지만 중국어로 말한다는 건 좀 참기어려울것 같고요즘 환율로는 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것이 딱히 저렴하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결국 카카오 핫딜로 뜬 쿠쿠를 구매해서 한국… Continue reading 큐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해서 싱가포르로 쿠쿠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