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도 은행에 가는 일이 떨리다니. 영어가 완벽하지 않으니까 긴장되고 위축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무사히 UOB 계좌를 오픈하고 데빗카드를 만든 후기를 적어본다. 그동안 작년 초에 비대면으로 만든 Trust 뱅크카드로 잘 지내왔고, 큰 불편함은 없었는데 큐알코드를 읽어서 결제하는 곳에서 메이저 은행만 취급하는지트러스트뱅크 계좌로는 불폄함이 느껴졌다. 호커센터도 자주 안가고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대표적으로 콘도 미니마트에서 사용할 수… Continue reading UOB 계좌를 오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