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삼진그룹영어토익반’을 보았다.

정말 오래간만에 극장에 갔다.코로나를 핑계로 보고 싶던 영화들을 다 뒤로하고 넷플릭스와 올레티비로 버텼었다. 평일 밤에 다녀온 극장은 생각보다 방역에 철저하고 사람도 거의 없어서 오히려 일상에서 많이 가는 카페나 마트보다도 안전하게 느껴졌다.물론 1자리씩 비우고 앉아도 표가 다 팔려서 꽉 찬다면 느낌이 달랐겠지만 마스크를 내리지 않고 조용히 영화만 본다면 괜찮을 것 같다. 다시 개봉 예정작들에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Continue reading 영화 ‘삼진그룹영어토익반’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