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패딩턴’, ‘패딩턴2’를 보았다.

넷플릭스를 구독중이다. 시리즈물에 빠져서 몰입해 보는 것도 즐겁지만 바쁘고 피곤할 때는 영화를 한편 딱 골라서 즐겁게 보고, 바로 현실로 빠져 나오는 것도 괜찮은 오락이다.넷플릭스에 공개된 작품들은 언제든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한참을 휙휙 목록만 넘기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가끔 작품을 잘 고르면 편안한 내집 쇼파에서 손쉽게 영화에 푹 빠진 순간을 만들 수 있다.코로나로 영화관 발길을… Continue reading 영화 ‘패딩턴’, ‘패딩턴2’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