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의 여동생이라니, 그리고 ‘기묘한 이야기’의 ‘일레븐’이 주연 및 제작이라는 소식에 기다렸던 작품이다. 넷플릭스 앱에서 캡쳐한 화면 밀리 보비 브라운이 주인공 에놀라 역할을 맡았고 제작까지 참여했다. 그리고 에놀라의 사라진 어머니 역할로 헬레나 본햄 카터가, 큰오빠 마이크로프트로 샘 클래플린, 작은오빠 셜록으로 헨리카빌이 나온다. 비쥬얼 파티. 사라진 후작 역할로 나오는 루이 파트리지라는 신인 배우가 나오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미남… Continue reading 넷플릭스 영화 ‘에놀라 홈즈’를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