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왈라 프리십 텀블러가 생겼다.

환경을 생각해야 하는데 텀블러 욕심이 끝도 없는...그러나 싱가포르에 살아보니 1인 1물병은 정말 필수 생존템이고아이부터 어른까지 다들 자기 물병을 늘 소지하고 다니는게 눈에 보였다.그래서 보냉+빨대+완전밀폐를 갖춘 물병을 향한 욕심이 계속 생겼다. 사실 양심에 찔리는건 하이드로플라스크의 텀블러가 이미 있어서 망설이기도 했지만둘이 외출할 때 각자 물을 챙긴다는 핑계로, 싱가폴에선 정말 매일 쓴다는 핑계로 또 가지고 싶어졌다. 그래서 친구가… Continue reading 오왈라 프리십 텀블러가 생겼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을 샀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이 보냉 능력, 밀폐력이 탁월하다기에 관심이 생겼다. 1. 우선 용량을 선택해야 한다. 집에 500미리 용량은 여러 개가 있고,하루 먹을 물의 양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의 물병으로 마련하고 싶어서 32온즈를 택했다. 32OZ(946mL) 2. 그 다음 물병의 입구가 와이드가 있고 스탠다드가 있는데 와이드라 해도 세척할 때 손을 집어넣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얼음을 팍팍 넣기에는… Continue reading ‘하이드로 플라스크’ 물병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