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운정 맛집 르샤누아(Le chat noir)에 다녀왔다.

파주 운정에서 친구를 만나는 날, 이 날은 대형카페도 좋지만 양식을 먹고 싶었다. 캐치테이블 앱으로 프렌치 비스트로 르샤누아를 예약하고 방문했다. 불어는 잘 모르는데 검은 고양이라는 뜻인지 매장 안에 검은 고양이 그림이 반겨주었다.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매장은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붉은 벽과 높은 층고로 굉장히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었다. 매장 분위기와 얼핏 보이는 메뉴판 매장 입구부터 검은… Continue reading 파주 운정 맛집 르샤누아(Le chat noir)에 다녀왔다.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

파주 나들이를 가게 되면 항상 들리게 되는 아울렛. 파주엔 대형 카페들이 많아서 카페를 포스팅할까 했었는데,모처럼 아울렛에서도 제대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왔기에 '솔솥'을 포스팅해본다. 솔솥을 검색해보니 전국 각지로 지점이 많이 나왔고 집 코앞에도 나와서 좀 허탈했지만앞으로 내게는 파주 신세계 아울렛 맛집으로 남을 것 같아서 적어본다. 다른 지점을 검색해보니 지점마다 가격도 살짝 다른 것 같지만 파주 신세계… Continue reading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솔솥’ 솥밥을 먹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