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부스터샷을 맞았다. 2021년 8월 18일에 2차 접종을 해서 아직 6개월이 지난 건 아니지만어차피 맞아야 한다면 굳이 6개월까지 기다리지 않고맞을 수 있을 때, 정상 컨디션일 때 맞고 싶었다. 나는 1,2차를 모두 화이자를 맞았는데 부스터샷은 선택하는게 없었고 그냥 날짜랑 병원을 지정하니 맞을 수 있었다. 일이 그다지 바쁘지 않은 시기였기에 패기있게 평일 아침에 맞았다. 2021년 12월 22일… Continue reading 코로나19 백신 접종(화이자, 부스터샷)을 한 지 열흘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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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화이자 2차)을 마쳤다.
1차 접종을 한지도 어느덧 3주가 흘러갔고 2차 접종일이 다가와서 긴장했다. 여기저기서 ‘화이자는 2차가 훨씬 아프고 힘들다더라’ 하는 후기가 들려와서 겁이 나기도 했고안타깝게도 방학중 접종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음날 휴일도 아닌수요일 오전 수업 마치고 오후 접종, 목요일 온라인수업(재택근무)을 진행하는고된(?) 일정이기에 혹시라도 밤 사이 내가 아프면 그 다음날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 하는 두려움이 컸다. 이 글을 쓰고 있는… Continue reading 코로나19 백신 접종(화이자 2차)을 마쳤다.
코로나19 백신 접종(화이자 1차)을 하고 왔다.
7월 19일부터 시작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교직원 백신접종. 우리학교는 28일 오후로 지정되어 기다리고 있었다. 고3들 백신접종을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그러했던 것처럼 가정에서 각자 인터넷 신청하고 희망하는 날짜에 개인적으로 맞는 것인줄 알았는데 학교단위로 일시가 정해지고 지정된 장소에서 모두 다함께 접종한다는 소식에 좀 놀랐었다. 학교단위로 접종하는 것이 훨씬 정부차원에서 관리하기가 편해서 그런거겠지. 그래도 주민번호와 전화번호… Continue reading 코로나19 백신 접종(화이자 1차)을 하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