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키보드를 쓰면서 애플펜슬이 수납되는 아이패드 케이스를 샀다.

2020년은 아이패드가 생기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블로그도 쓰기 시작하고, 크레마카르타도 은퇴시켜주고 이북리더기로도 사용했다. 학교에는 업무용 노트북이 있지만 심각하게 무겁고, 재택근무가 아닐때는 반출하지 않기 때문에 집에 개인용으로 가벼운 노트북이 있는데 아이패드가 생긴 후 전원을 켤 일이 거의 없다. 쓰고 있는 모델은 11형 아이패드프로. 256G. 2018년에 사놓고 2020년에 새로운 프로모델로 업글하고 싶어한 가족이 내게 줬다. 처음 받은 날… Continue reading 스마트키보드를 쓰면서 애플펜슬이 수납되는 아이패드 케이스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