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마셨던 커피들은 다 맛있었다.그래도 그 중에서 정말 맛있게 즐겼던 카페 Single O Surry Hills 후기. 첫날 아침에 입국했기 때문에 첫번째 숙소에 체크인을 하기 전에 짐을 BOUNCE 앱을 활용해서 맡겼다.후기를 좀 찾아보니 면세점에서 보관해주기도 한다는 팁들이 많이 나왔는데우리는 캐리어가 총 7개고 첫날 면세점에 방문할 계획도 없었기 때문에 비용을 지불하고 확실하게 하는 걸 택했다.앱을 설치하고 내… Continue reading [시드니 여행기] Single O Surry Hills 카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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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아야진 해변 뷰맛집 카페 ‘스위밍터틀’에 다녀왔다.
고성 뷰맛집 카페후기. 오전에는 날이 살짝 흐려서 해변을 걷거나 발을 담그지는 못했고, 통창을 통해 실컷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카페에 다녀왔다. 고성 아야진 해변에 위치한 스위밍터틀 카페(주소는 강원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92 ). 멀리서 봐도 통창이 눈에 딱 들어오는 ‘스위밍터틀’ 카페 건물 바로 앞에는 주차공간이 없고, 바로 길건너에 넓은 공간이 있어서 차를 대고 건너가면 된다. 가게… Continue reading 고성 아야진 해변 뷰맛집 카페 ‘스위밍터틀’에 다녀왔다.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셋째날
2박 3일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 이날은 목요일이었다. 저녁 9시40분이었나... 비행기 시간이 여유 있었기 때문에 꽉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숙소 창문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과 바다 1. 오는 정 김밥 제주 서귀포시 동문동로 2 에 위치한 오는정 김밥. 주차 단속이 심한 것 같았다. 작년 4월 제주여행에서는 못 먹고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다정이네 김밥을… Continue reading [여행기] 2023년 4월의 제주여행 셋째날
브런치카페 ‘더플라잉팬’에 다녀왔다.
더플라잉팬올림픽(서울 송파구 양재대로72길 5 1층 103-1호) 방이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가도 되고, 차를 가져간다면 하나로마트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면 2시간 무료 등록 해주신다. 메뉴판 소품들들 판매하고 있다. 테이블 사이 간격이 엄청 널찍하다. 치킨아보카도샐러드 에그베네딕트연어 햄바질페스토치즈파니니 맛있게 먹은 한상 런치세트를 먹으면 천원추가해서 음료까지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다. 무료 주차 2시간을 꽉 채워서 천천히 대화하고 식사하고 나왔다. 사장님 혼자… Continue reading 브런치카페 ‘더플라잉팬’에 다녀왔다.
영흥도 앤틱카페 ‘카페 프린스’에 다녀왔다.
가족들과 해산물 먹고 바다보고 산책하고 오는 코스 영흥도 나들이. 이번에는 앤틱카페 ‘카페 프린스’를 리뷰한다. 카페도 많고 음식점은 더 많은 곳이지만 정말 강추하는 카페다. 카페 프린스 네이버 검색 결과 카페는 딱 바닷가 전망이고 넓직한 1층 매장과, 1층보다는 좁지만 실내에서도 바다뷰를 만끽할 수 있는 2층으로 이루어져있다. 카페 외관 이 사진에는 잘렸는데 오른쪽으로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하게 할… Continue reading 영흥도 앤틱카페 ‘카페 프린스’에 다녀왔다.
파주 한옥 베이커리카페 ‘아티장 베이커스’를 다녀왔다.
파주 광탄면에 있는 한옥 베이커리 카페 ‘아티장 베이커스’에 다녀왔다.빵 종류도 많고 커피보다는 빵에 집중한 베이커리 카페. 기와를 두른 한옥 건물이지만 한동은 현대식으로 테이블과 의자, 소파와 낮은 테이블이 있다. 마당을 지나 안채에 들어가면 한옥을 즐길 수 있게 좌식으로 된 자리도 있다.그렇지만 이 안채에는 12세이하 출입금지가 써있었다. 노키즈존.우리 일행은 조카를 데리고 있었기 때문에 한옥을 제대로 즐길 수는… Continue reading 파주 한옥 베이커리카페 ‘아티장 베이커스’를 다녀왔다.
당진 ‘해어름’ 카페에 다녀왔다.
안면도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 당진에서 뷰가 끝내주는 카페, ‘해어름’에 들러 식사를 하고 커피도 마셨다. 커피 가격이 꽤 나갔지만 이 정도 뷰를 즐길 수 있는 규모의 카페니까, 그러려니 하고 생각되는 가격이었다.시간상 커피는 테이크아웃해서 들고 나왔는데 식사 후에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는 거니까 좀 할인이 되면 좋을텐데 그건 아니라서 아쉬웠다. 그래도, 음식이 다 맛있었기에 추천하는 카페. 건축상도 받았다고… Continue reading 당진 ‘해어름’ 카페에 다녀왔다.
안면도 카페 ‘트레블브레이크커피’에 다녀왔다.
겨울에 가서 너무나 아쉬운, 굉장히 독특한 카페 ‘트레블 브레이크 커피’ 후기. 카페가 정말 외딴 곳, 산속에 있었다. 자차로만 이용가능할 것 같다. 차를 타고 큰길에서 벗어나 구불구불한 길로 쑥 들어가야 나온다. 자차 없이는 찾아오기 힘들 것 같은 위치에 있고 계단이 끝도 없다. 주차장은 당연히 넓직하고, 주차장에서 계단을 올라가야 비로소 1층인듯하다.아이도, 반려견도 즐길 수 있지만 계단이 불편하다면… Continue reading 안면도 카페 ‘트레블브레이크커피’에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