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피자맛집 아디락피자

치앙마이에 사는 친구들이 정말정말 강력하게 추천한 아디락피자 아디락 피자 구글맵링크 지점이 여러개 있지만 꼭 여기가서 먹으라고, 강추해서 반캉왓에 갔다가 들렀다.반캉왓을 구경하고 슬슬 걸어서 약간 이른 저녁 시간에 방문했다. 가게 전경 아디락피자 기본 셋팅 한국인이 많이 오는지 아예 한국어로 된 설명서가 있었다. 샐러드와 맥주 피자 화덕피자 치고 빠르게 나온 느낌이 들었다직원들도 친절하고 바로바로 필요한 것을 서빙해준다.… Continue reading 치앙마이 피자맛집 아디락피자

치앙마이 버거맛집 Roamer Burger Classic

구글맵링크 타이푸드, 아시안푸드만 실컷 먹다가 햄버거가 먹고 싶어서 찾아간 치앙마이 버거맛집 여기 말고 반캉왓 바로 앞에도 지점이 있었는데 우리는 님만 근처에서 먹었다. 가게가 넓지는 않지만 깔끔하고주방이 모두 오픈된 구조라 만들어지는 과정을 구경하면서 맛있는 냄새를 맡으며 기다릴 수 있다. 버거가 많이 푸짐해서 내 경우에는 너무 배가 불렀고,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전세계 어딜 가도 빅맥을 한번씩 꼭 사먹는… Continue reading 치앙마이 버거맛집 Roamer Burger Classic

치앙마이 태국식당 Kiew Kai Ka 후기

치앙마이 생활기라고 거창하게 카테고리를 만들었는데,2024년에 100일정도를 치앙마이에 사는 동안 생각보다 블로그에 글을 많이 남기지 못했다. 2025년 8월말에 10일 동안 다시 여름 휴가 여행을 가게 되었고,열심히 치앙마이에서 방문한 곳들의 기록을 남겨보고자 한다. 치앙마이 여행 첫날 저녁식사를 하러 방문했던 Kiew Kai Ka 후기 One nimman 에 위치해있고,미슐랭을 여러번 받았다고 가게 입구에 표시되어 있다. 전에 이곳을 방문해봤던 친구가 만족스럽게… Continue reading 치앙마이 태국식당 Kiew Kai Ka 후기

치앙마이 디콘도 님 콘도에서 석달살기한 후기를 남겨본다.

치앙마이에 도착해서 5박은 호텔에 머무르면서 석달살기할 콘도를 찾았다. 유튜버들의 후기를 보니 에어비앤비로 29박까지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우리는 옮겨다니면서 여러 숙소를 경험해보자는 욕심이 없었기 때문에처음부터 기간을 3개월로 잡고 Perfect Homes Chiang Mai 라는 곳을 이용했다.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치앙마이 석달살기를 하는 내내현지에서 2년째 거주하고 있던 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거의 영어로 소통하려고 했지만 태국어로 해야하는 소통 문제라든가… Continue reading 치앙마이 디콘도 님 콘도에서 석달살기한 후기를 남겨본다.

치앙마이에서 다닌 영어 학원 후기를 남겨본다.

태국에서 에듀 비자를 받아서 1년을 지내려면, 태국어 또는 무에타이 또는 쿠킹클래스를 수강하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영어 학원도 해당했다. 나의 경우는 그냥 대한민국 국민이라서 3개월 지낼 수 있었고 싱가포르와 비교하여 물가가 싸니까 지내는 동안 꾸준하게 영어 공부를 하고자 선택했다.결론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후기를 남겨본다. 일단 3개월간 렌트한 콘도가 센트럴페스티벌 쇼핑몰 근처였기 때문에'가까운 곳으로 걸어서… Continue reading 치앙마이에서 다닌 영어 학원 후기를 남겨본다.

타이 마사지를 받고 왔다.

태국에서도 방콕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 치앙마이. 마사지와 카페를 즐기기에 최고의 환경이다. 마사지 가격대는 마사지샵의 위치와 시설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몇년째 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친구의 말로는 60분에 250에서 300바트 정도면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거라고 했다. 지난번에는 원님만(https://maps.app.goo.gl/qXxadpgZ2AUwVCUP7 ) 2층에 위치한 오픈된 마사지샵에서 간단하게 풋마사지만 받았었다. 원님만 2층 마사지샵 메뉴판 오픈된 공간이라 지나다니는 쇼핑객들 사이에서 눈이 마주치면… Continue reading 타이 마사지를 받고 왔다.

‘왓 체디 루앙’에 다녀왔다.

이날은 일요일이었고 선데이마켓을 둘러보고 어두워진 후에 들렀다. 왓 체디 루앙 위키백과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Wat_Chedi_Luang구글맵링크 -> https://maps.app.goo.gl/BYmrsUPVcEFX9nQu9 이곳은 입장료가 있는데 50바트였나 그랬고 현금만 가능해서함께 간 친구가 내줬다. 바깥세상은 주말 마켓을 맞아 상인들의 활기와 관광객들을 포함한 손님들의 기대감으로 술렁이는 곳이었는데딱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조용하고 평화로운 다른 세상이 펼쳐져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 분위기를 계속 만끽하고 싶어져서 꽤 오래 둘러보았다. 어딜가나… Continue reading ‘왓 체디 루앙’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