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의 알고리즘’을 읽었다.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며 몰입해서 쭉 읽게 된다. 물론 이게 정말일까, 드라마틱한 요소를 잘 창작하신건 아닐까 하는 부분들도 사실 있다. 그리고 다 읽고 나면 작가에게 타로카드 상담을 받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이제는 개인상담은 안하신다고 한다. ‘시크릿’ 류의 책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도대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다가도 터무니없는 바람과 갈망에서 그치는게 아니고 인생의… Continue reading ‘운의 알고리즘’을 읽었다.